‘2020-2021 한국-러시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양국 문화예술계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예술인들이 함께 창작하고 협연할 수 있도록 지원한 ‘시베리아 예술원정대’가 창작한 작품을 선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함께
앞으로 신규 여권을 수령할 때 신분증뿐만 아니라 지문확인, 안면인식, 상담 등으로도 본인확인을 할 수 있게 됐다.단, 온라인 여권 신청자는 본인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대리 수령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같다.외교부는 여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시행을 통해 여권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8월 6일 14시 30분 디지털 뉴딜 「데이터 댐」의 핵심과제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대규모 참여형 노동자(크라우드워커) 등 참여 인력의 성장·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상생협약식을 개
전남 신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1인당 10만원의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3천804명으로 국민상생지원금 소득하위 88% 이하인 국민에게 지원하는 정부 5차
‘2021년 글로벌 대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너’와 함께 탈출하고픈 소년의 솔직한 마음을 표현한 콘셉트 클립을 공개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6일(이하 한국시간) 0시 공식 SNS에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글로벌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의 컴백이 해외 매체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는 지난 2일 미니 8집 ‘SWITCH ON’(스위치 온)으로 컴백, 타이틀곡 ‘After Midnight’(애프터 미드나잇)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 아이린, 웬디, 예리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6일 0시 각종 SNS 레드벨벳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아기자기한 공간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비주얼과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아이린, 웬디
10년간 올림픽을 후원한 프록터앤갬블(Procter & Gamble, 이하 ‘P&G’)(뉴욕증권거래소: PG)이 올림픽 무대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길을 나선 운동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하며 그들을 기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또 운동선수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정상에 등극
여름에 즐기는 전통 간식, 전통장으로 만드는 한식 양념을 배울 수 있는 '전통음식 비대면무료강좌'가 8월 13일, 17일 양일간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각 강좌별 참석자는 100명으로 총 200명의 교육생은 8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
대한항공이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교통관리체계 마련을 위해 항공분야를 대표하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손을 맞잡는다.대한항공은 8월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김경욱 인천국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의 분식 취급 음식점 3000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식약처는 잇단 폭염에 식자재 등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9일부터 2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김밥 등 분식 취급 음식점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오는 8일은 제2회 ‘섬의 날’로, 6일부터 8일까지 ‘섬, 쉼이 되다’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특산물 판매전 등 다양한 행사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정한 법정기념일로,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섬의 무한한 가치(∞)를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될 전망이다. 또한 2025년까지 ‘글로벌 백신 생산 5대 강국’으로 도약을 위해 앞으로 5년간 2조 2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정부는 5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와 서울·세종 정부청사에서 열린 영상 보고대
보건복지부는 올해 2차 추경으로 확보한 1조 8578억 원을 투입해 민생안정과 의료기관 등의 손실 보상, 방역·백신 보강에 나선다.1인당 10만원의 저소득층 소비플러스 자금과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전면폐지 조기시행, 긴급복지 한시완화 기준 3개월 연장은 물론 자활근
앞으로 글로벌 수준에 못 미쳐 불필요한 비용, 복잡한 절차를 유발하는 질 나쁜 기술규제는 과감히 정비한다. 또 해외 수출에 걸림돌이 되는 15대 무역기술장벽도 적극 대응 해소해 2023년까지 1조 7500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82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이끌어 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