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터키한국문화원은 터키에서 자생력을 갖춘 한국어 교육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문화원은 이를 위해 세종학당에 터키 현지인 한국어 교원을 배치하고 올해 터키내 17개 학교에 방과후 한국어 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한-터 양국 교육 MOU 체결을 통해
행정안전부가 영세한 자영업자와 소기업을 위한 해외 시장 판로개척 공조 등 총 9개의 협업 관련 국민제안을 ‘2021년 우수 협업 아이디어’ 제안으로 선정했다.지난 2017년부터 공모를 진행한 협업 아이디어 제안은 일반 국민들이 직접 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발굴해 문제
경기도가 지역 흉물로 전락한 빈집을 매입해 지역활성화시설로 재탄생시키는 ‘경기도형 빈집활용 시범사업’을 동두천시와 평택시에서 추진한다.경기도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동두천시 생연동(대지 규모 590㎡)과 평택시 이충동(대지 규모 337㎡)의 빈집을 각각 매입했다고
근로복지공단이 5일부터 한 달 동안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고용·산재보험 가입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이에 따라 이번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등 비대면 매체를 통해 ‘위기 시 사회보험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공감대를 확산시켜 소규모 미가입 사업장의 가입을 촉진
정부가 내년부터 4년간 1427억 원을 투입해 공간홍수예보, 가뭄 및 녹조·적조 등을 감시하는 한국형 차세대 중형위성인 수자원위성을 오는 2025년에 발사할 예정이다.환경부는 지난 9월 30일 한서대 태안비행장에서 수자원위성의 지상모델 현장실험 및 시연회를 열고, 핵심
청명한 가을 하늘과 굽이치는 금강이 어울리는 명소! 충북 옥천의 가장 작은 행정구역 안남면에 우뚝 솟아있는 둔주봉(384m) 7부 능선쯤 전망대에 오르면 휘감아 도는 금강 줄기가 만들어 낸 한반도 지형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그뿐인가! 등반하는 동안 온몸을 적신 땀은 시
산림청은 코로나19 이후 산행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해 ‘2021 올바른 산행문화 개선 온라인 캠페인’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흔적 없이 즐기는 산행문화를 목표로 지에스(GS)리테일, 블랙야크와 협업해 산림정화 활동, 산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8일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시행을 앞두고 소상공인·자영업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업계 의견 수렴에 나섰다.1일 중기부에 따르면 전날 강성천 차관은 소상공인 업계 대표 2명을 포함해 심의위원회 민간위원 후보자들과 사전 워크숍을 진행했다. 중기부는 다음
서울시설공단은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 자동차전용도로 4개 노선 일부 구간에 대해 12월 7일까지 노후 도로조명 시설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공사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조명 교체작업 대상은 내부순환로(성산JC∼성동JC), 동부간선도로(청담대교∼수서IC), 올림
전국 634개의 공방과 갤러리, 문화예술기관 등이 참여해 공예를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판매, 강연 등 1013개의 다양한 연계 행사가 펼쳐진다.문화체육관광부는 1일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공예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2021 공예주
공군이 항공우주군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공군참모총장 직속의 ‘공군본부 우주센터’를 신설했다.공군은 30일 계룡대 공군본부에서 박인호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국방우주력 발전과 미래 항공우주군으로의 도약을 위한 ‘공군본부 우주센터’ 현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박인호 공군참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대면은 기본, 지정 택배사를 통한 전국 배송 거래가 가능한 중고 거래 전문 플랫폼 ‘알라딘마켓’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알라딘은 1999년 오픈한 22년 차 온라인 서점으로, 당일 배송 서비스 및 Non-ActiveX 결제 등 현재는 표준이 된
경기도는 한국 경제의 주춧돌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과 기술 독립에 박차를 가하며 그간 투자유치, 고용 창출, 기술 자립화 등에서 괄목한 성과를 거둬왔다.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전략을 추진해 오는 2030년까지 국내를 넘어 ‘세계 최대 최첨단 반도체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
그동안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장 매장만 지정·운영됐던 ‘녹색매장’이 온라인 쇼핑매장에도 등장한다.환경부는 오는 30일 ‘녹색제품’을 온라인에서도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인터파크,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홈플러스와 함께 ‘녹색제품의 온라인 보급
어촌의 문을 열고 주거지원을 늘려 ‘활력어촌’ 만들기에 나선다. 양식업·마을어업 면허제도를 개선해 청년 어선 임대사업을 하고 어업에 직접 종사하지 않는 귀촌인 지원을 위해 ‘준귀어인’ 제도도 운영한다. 또한 국가어항·위판장에 민간자본 6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