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녹십자가 수입하는 ‘모더나 코비드-19백신주’와 관련해 현재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제품을 허가하는 것은 적절하다고 자문했다.또한 임상시험에서 발생한 이상사례로는 주사부위 통증, 피로, 두통, 근육통 등 경미한 증상이었으며, 대부분 하루에서 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협력한다.SH공사는 서울고용노동청과 '공사 임대주택 입주민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양 기관은 '국민취업지
우리 수산물을 직거래로 살 수 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난해 중부권역에 이어 올해는 호남권역에 새로 생긴다.해양수산부는 지난 13일 수산물 직거래 촉진을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입점 지원 사업자로 수산물 공급자 3개사,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사업자 7개사(10개 매장)를
교육부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3주간 집중 방역 기간을 운영한 결과 직전 3주보다 학생 확진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14일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한 학교의 안전과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3주간 ‘전국 학교·학원 집중방역 기간’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5.15∼10.15)을 맞아 5월 14일(금) 산사태 예측·분석센터 현판식을 갖고 과학적 산사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 산사태 예측·분석 센터는 전국의 실시간 강우량 및 시간당 예측 강우량을 분석하여 산사태 발생
이르면 오는 2024년 중 경기도 성남시 산성대로에 ‘도로 위 지하철’로 불리는 ‘고급 간선급행버스체계(S-BRT)’가 도입될 전망이다.S-BRT(Super Bus Rapid Transit)는 기존 전용차로 운영 위주의 BRT에 전용도로, 전용차량, 우선신호 등의 시스
환경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어류인 ‘꼬치동자개’ 성체 2,000여 마리를 경북 성주군 대가천, 고령군 가야천 등 2개 하천에 5월 14일 방류한다.이번에 방류되는 꼬치동자개는 2019년 하반기부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순천향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연구로 인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 70개가 국가대표 ‘브랜드K’에 선정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브랜드K’ 3기 최종 품평회를 열고 70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브랜드K’는 제품은 우수하나 인지도 부족으로 해외 진출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정부 4년차를 맞이하여 대광위 출범, 알뜰교통카드 및 광역버스 준공영제 확대 등 국정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대광위는 광역교통 개선을 통한 단절 없는 교통서비스 제공, 광역교통 행정의 합리적 조정을 목표로 2019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농한기의 주요 소득원인 고로쇠나무에 천공성 해충인 알락하늘소 피해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각별한 예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올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에 접수된 알락하늘소 피해 관련 민원은 4월 말 기준 8
정부가 저소득 성인 암환자에 대한 지원금액 한도를 연간 최대 22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확대하고, 국가암데이터센터의 지정과 운영 기준도 개정할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13일 ‘가명정보의 제공절차 및 국가암데이터센터 지정·운영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과 ‘암환자에 대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발생한 작가와 출판사 간 계약위반 갈등과 관련해 ‘출판 분야 표준계약서(이하 표준계약서)’의 확산, 콘텐츠분쟁조정제도의 활용 확대,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의 성공적 안착 등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문체부는 오는 9월에는 도서의 생산·유통·판매정보를
서울 중구가 최근 재택문화가 확산되며 공연·운동·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집에서 누리길 원하는 구민이 늘어남에 따라 5월부터 구민에게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중구 재택의료서비스'는 의사가 집으로 찾아가 진찰·치료·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지난해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은 하천관리 일원화에 발맞춰 금강 수변구역과 하천구역을 연계한 다기능 홍수터 조성 연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다기능 홍수터는 홍수가 발생할 때 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구역(홍수터)에 탄소흡수, 수질정화, 수생태복원 등 다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어제 확진자 수는 635명이었다”며 “엊그제 511명이었으나 다시 600명선을 넘어서는 등 진폭을 보여주는 양상”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1차적으로 일일 확진자 수를 500명 이하 수준으로 안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