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행안부는 충북의 ‘우리동네 영웅’으로 급식이 중단돼 어려움을 겪던 독거노인을 위해 매주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한 김영숙 씨를 선정했다.또한 마스크 제작과 농촌 일손 돕기 등 지역주민을 챙긴 최미정 씨와 천연살균 소독제를 나누며 지역 사랑을 실천한 김기철 씨도
전라남도는 전남에선 처음으로 한우곰탕을 캐나다에 수출하기 위해 23일 광주 평동 지리산순한한우 축산물가공장에서 기념행사를 하고, 27일 광양항에서 선적한다고 밝혔다.앞서 지리산순한한우는 지난 3월 캐나다에 곰탕 샘플 100개를 보내 현지인의 입맛을 검증했다. 이를 통해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3일 “방역수칙을 어기는 행동 하나하나는 우리 모두에게 고통”이라며 “조금만 더 마스크, 거리두기, 수칙 준수, 검사받기 등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농림축산식품부가 미래농업으로 주목받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을 통한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의 융복합을 이끌어갈 청년 인력 양성에 나선다.농식품부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장기 교육과정’에 참여할 청년 교육생 208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4월 28일부터 5월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3일 “백신 접종간격이 화이자는 3주, 모더나는 4주로 되어 있지만 필요한 경우 최대 6주 이내에 접종을 완료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권 2부본부장은 화이자와 모
우리나라가 코스타리카와 신재생에너지, 신약 분야 등에서 공동연구와 실질적 협력 모색 등 공조를 강화해 나가로 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통신부와 23일 제1차 한-코스타리카 과학기술공동위원회(이하 공동위)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고용노동부는 23일 고용보험법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이하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하고, 9월 1일까지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구직급여 반복수급 및 단기 비자발적 이직자를 축소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포
앞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보증금 반환절차가 간소화될 전망이다.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입주하려는 기업의 계약금 부담도 줄어든다.국토교통부는 산하 공공기관들이 국민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규제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국토부는 그동안 정부 부처에만 도입됐던
내년 8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정부세종 신청사 명칭이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으로 확정됐다.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입주공무원 의견수렴과 대국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정부세종 신청사 명칭을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및 기존청사 명칭과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3일 “내년 1월부터 모바일 운전면허증 제도를 시범 운영하겠다”고 밝혔다.이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5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한국판뉴딜 점검회의 겸 제19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 이억원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가 새로 7건 추가 승인 받았다. 이로써 스마트시티 규제샌드박스 시행 1년 4개월 만에 총 32건의 규제 완화가 이뤄졌다.국토교통부는 제14회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열어 스마트시티 규제샌드박스 안건으로 부산시·대구시·제주도 등 5개 지역
그동안 3080+ 사업후보지는 지자체가 제안한 부지를 중심으로 사업 타당성 등의 검토를 거쳐 발표해 왔으나, 앞으로 통합공모를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국토교통부는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에 따라 추진 중인 도심 공공주
삼성전자가 ‘삼성 갤럭시 언팩 2021(Samsung Galaxy Unpacked 2021: Get ready to unfold)’을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옥외광고(홍콩 센트럴 엔터테인먼트 빌딩)삼성전자는
정부가 폭염 경보시 취약시간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최근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넘어서는 폭염 특보가 전국 곳곳으로 확대되고, 폭염 일수도 과거보다 더 길어진 데 따른 것이다.▲경기도 성남시 분당보건소 선별검사소. (사진=정책기자단)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오는 26일부터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향하는 방문객들은 공항 도착 후 무거운 짐을 들고 숙소로 이동하는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는 6개 국적 항공사와 협업해 새로운 방식의 ‘짐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짐배송 서비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