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오렌지나무뉴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link><description><![CDATA[창업, 창업정책, 창업지식, 청년창업지원, 소상공인창업지원, 경제, IT, 사회, 문화 등 국내외 다양한 정보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ORANGE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창업기업 성장 돕는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3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2/MC4wOTMyODgwMCAxNzc5NDA4ODU2.jpeg" img-no="1067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창업기업 성장을 돕는다.<br><br>시는 21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에서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식을 개최했다.<br><br>이 사업은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성장할 예비 창업자원을 발굴하고, 기업 설립과 초기 정착을 지원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창업 지원금과 함께 전문 상담, 멘토링, 네트워킹 등 성장과 자립을 돕는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br><br>시는 올해 공개모집과 서류·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2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 기업은 ▲리본테이블 주식회사의 업사이클링 건강식 '한 컵 그래놀라' 개발 사업 ▲주식회사 한국광고컨설팅의 영상·콘텐츠·홍보물 제작 기반 통합 홍보 서비스 사업이다.<br><br>두 기업은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기업 홍보 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 사회적 가치를 사업모델에 담고 있어 지역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이날 약정식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향후 운영 일정, 보조금 집행 기준 등을 공유하고, 참여 기업의 사업계획과 성장 비전을 함께 나눴다.<br><br>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사회연대경제 창업은 지역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풀고, 필요한 가치를 경제활동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광명시는 가능성 있는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지역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9:13: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주 북구, 골목형 상점가 맞춤형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모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3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2/MC4yNTkxMjMwMCAxNzc5NDA4Nzg3.jpeg" img-no="1067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br><br>21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골목형상점가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가를 모집한다.<br><br>이번 사업은 골목형 상점가의 특성과 상권별 개성을 반영한 마케팅 행사를 지원해 상점가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북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이며 총 20개소 내외를 선정해 상점가별 최대 9백만 원 상당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br><br>사업비는 마케팅 행사 운영, 소비 촉진 이벤트, SNS 홍보, 상권 특화 프로그램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보다는 골목형 상점가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체험형·참여형 사업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br><br>지원 절차는 사업계획서 접수, 대상자 선정, 지원금 지급, 사업 추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br><br>상점가에서 사업계획서를 구에 제출하면 이를 ▲적정성 ▲효과성 ▲효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지원 대상자를 확정한다.<br><br>특히 심사 과정에서 골목상권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와 여러 상점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정되는 경우는 가점을 부여한다.<br><br>이후 올 하반기 중 지원금이 지급되면 상점가별로 영수증 이벤트, 홍보물 제작, 경품추첨 등의 마케팅 행사를 자체 추진한다.<br><br>북구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골목형 상점가 방문을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북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기타 문의는 북구청 소상공인지원과(062-410-8450)로 하면 된다.<br><br>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장기간 이어진 경기 침체와 내수 부진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시 찾고 싶은 골목상권 조성에 힘써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이달 기준 북구 관내 골목형상점가에 소속된 점포 수는 2만 2천여 개에 이르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9:12: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해운대구, 거동 불편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2/MC43MTc2NjIwMCAxNzc5NDA4Njg0.jpeg" img-no="1067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해운대구는 지난 19일,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해운대지회(지회장 서희애)와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위생 관리 및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은 노쇠나 장애로 인해 보행이 곤란해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미용사회 지회 소속 전문 미용 인력이 2인 1조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머리 커트와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특정 장소 방문 형태로 진행되어 거동 불편자의 이용이 제한적이었던 기존 이·미용 서비스의 틈새를 지역 특화 서비스로 보완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br><br>해당 서비스는 오는 6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중 이·미용 서비스가 필요한 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이다.<br><br>서비스 신청은 관내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통합돌봄창구를 통해 가능하며, 이후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로 결정 및 연계된다.<br><br>해운대구 관계자는 "지역 내 전문 인프라와 협업해 소외된 이웃의 존엄한 삶을 지키고, 지역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2 May 2026 09:10: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초구, 올해 1,154억 원 투입해 지역일자리 20,629개 만든다…역대 최대규모]]></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1/MC4wOTQzMzgwMCAxNzc5MzIyMjYw.jpeg" img-no="1067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내수 둔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 서초구가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지역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br><br>구는 올해 총 1,154억 원을 투입해 2만 629개의 지역일자리를 창출하고,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여성·장애인·어르신 등 취업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 ▲문화예술, 청년 일자리 활성화 ▲AI 미래인재 양성 ▲지역상생 기반 일자리 확대의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서초형 일자리 창출 활력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br><br>먼저, 여성·장애인·어르신 등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서초 약자와의 동행'을 실현한다. 여성안전귀가 '반딧불이', 공동육아나눔터, 서초불법촬영보안관 등 여성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장애인·저소득층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동행·매력·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형 일자리를 확대한다. 중장년·어르신을 대상으로는 고령자취업알선센터 운영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등을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안정적인 소득활동도 적극 지원한다.<br><br>이어서 청년과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사업도 확대한다. 구는 서리풀 청년예술단과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운영 등을 통해 문화예술 청년들의 창작과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서초창업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청년 창업 지원에도 힘쓴다. 또, 초등학교 1인1악기 운영 등과 같이 지역 연계형 청년 일자리 사업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br><br>이와 함께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 양재·우면 일대는 2024년 AI 특구 지정에 이어 올해 초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면서 AI 산업 중심지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구는 AICT우수기업센터 개관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AICT 스타트업 펀드 조성과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과 미래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br><br>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상생형 일자리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나선다. 로컬브랜드, 아트테리어 사업 등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견인하고, '서초여성일자리주식회사'를 통해 경력유보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구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민생 안정과 미래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청년, 미래인재, 지역상생이라는 4대 축을 중심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확대해 '일하기 좋은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1 May 2026 09:10: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에너지"…관악구, 봉제원단 폐기물 전용봉투 4만 장 배부]]></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1/MC40NTAwNjIwMCAxNzc5MzIyMjAx.jpeg" img-no="1067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관악구가 하루 1톤 이상 발생하는 봉제원단 폐기물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봉제원단 전용봉투 무상 배부 및 집중 수거 체계'를 확대 시행한다.<br><br>구는 지난해 관내 110개 업체에 전용봉투를 무상 배부했으며, 이를 통해 하루 평균 1,141㎏에 달하는 자투리 원단을 수거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74톤의 원단을 재활용하는 값진 성과를 거둔 구는, 올해 재활용률을 전년 대비 10％ 이상(연 302톤 이상) 상향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고 '생활폐기물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한다.<br><br>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전용봉투는 50리터 규격으로, 총 4만여 장이 무상 배포된다. 이는 영세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봉제업체의 폐기물 처리 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재활용률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br><br>배출 방식은 봉제업체가 매일 저녁 6시부터 자정 사이에 점포 앞에 전용봉투를 내놓으면, 관내 수거 대행업체가 다음날 새벽부터 일괄 수거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이렇게 모인 원단 폐기물은 1차 파쇄 등 중간 가공 과정을 거쳐 100％ 에너지 연료로 재탄생한다.<br><br>구는 최근 자원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폐기되는 원단을 단순한 쓰레기가 아닌 에너지 자원으로 재인식하고 자원화하려는 노력이 자원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버려지는 쓰레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특히 구는 신사동과 조원동 등 봉제업체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거를 실시한다. 또한 배출 시 봉투에 연락처를 기재하는 '배출 실명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활 쓰레기 등 이물질 혼입을 철저히 방지하고 재활용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br><br>구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이 전용봉투를 통해 훌륭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재탄생하고 있다"라며, "올해는 전용봉투 지원 물량을 더욱 확대해 봉제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을 실현해 살기 좋은 청정 삶터 관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1 May 2026 09:09: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주시, '올해의 스타정책' 시민이 뽑는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1/MC41MTQ2NjEwMCAxNzc5MzIyMTM0.jpeg" img-no="1066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광주시가 시민 삶을 바꿀 핵심 정책들을 시민들과 함께 점검하고 완성하는 자리를 마련한다.<br><br>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3일 시청 1층에서 '제61회 광주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2026년 정책평가박람회'를 개최한다.<br><br>정책평가박람회는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4년 연속 열리는 시민 참여형 정책 평가 행사다. 올해는 '정책, 시민과 함께 완성하다'를 주제로, 모두가 행복한 광주의 미래를 위해 시민들이 직접 정책을 평가하고 의견을 보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이날 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고른 '올해의 기대되는 스타정책' 후보 30개가 전시·소개되며, 현장 평가도 동시에 진행된다.<br><br>광주시는 앞서 지난 4월 시민소통 플랫폼 '광주온(ON)'과 시·구 공무원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시민 5831명과 공무원 1039명 등 총 6870명이 참여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총 53개 후보 중 가장 기대감이 높은 30개 정책을 엄선했다.<br><br>주요 후보정책으로는 ▲9년 만의 시내버스 노선 대개편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역명 시민 참여 결정 ▲2026 광주 스트릿컬쳐 페스타 ▲판다가 온다！ 발길이 돈다！ 광주가 산다！ ▲지금 사는 곳에서 건강하게, 통합돌봄이 함께 합니다 ▲원정 진료없이, 우리 지역에서 24시간 안심진료！ ▲하늘과 땅, 막힘없는 이동의 시작！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신도시 광주！ ▲시민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광주상생카드！ ▲시민과 함께하는 1회용품 아웃(OUT), 자원순환도시 광주 완성！ ▲청년정책 쇼핑하듯 한곳에서！ 광주청년통합플랫폼 운영 등 민생과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들이 포함됐다.<br><br>현장 평가는 ▲더 편안해진 광주(안전·교통 분야) ▲더 풍성해진 광주(문화·관광·체육 분야) ▲더 따뜻한 광주(복지·돌봄 분야) ▲더 활기찬 광주(산업·경제 분야) ▲더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광주(환경·청년·교육 분야)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구성된다. 각 부스에는 담당 공무원이 배치돼 시민들에게 정책을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수렴할 예정이다.<br><br>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은 가장 기대되는 정책 2개를 선택해 현장에서 투표할 수 있다. 아울러 '시민의견판'에 붙임쪽지(포스트잇)를 붙여 자유롭게 제안이나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투표 결과는 행사장 내 대형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개돼 시민이 정책에 참여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br><br>윤창모 정책기획관은 "올해 정책평가박람회의 주제처럼 정책은 시민의 손을 거쳐 완성될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며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 행복한 광주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광주시는 이번 정책평가박람회 현장평가를 시작으로 7월에는 지역사회리더를 대상으로 한 정책평가를 진행하고, 오는 12월 '광주를 빛낸 스타정책 경진대회'를 열어 올해의 베스트(Best) 정책 10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1 May 2026 09:08: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해운대구, '꿈을 로스팅하다' 청년자립도전사업단 카페 매장 문 열어]]></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0/MC4wODEwOTkwMCAxNzc5MjM2ODM2.jpeg" img-no="1066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해운대구는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자립도전사업단'카페 매장을 올해 5월 중동 일원에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br><br>'청년자립도전사업단'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맞춤형 민간위탁 자활지원사업으로, 해운대구가 해운대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다.<br><br>사업단은 참여 청년들에게 개인별 진로설정, 자격증 취득, 직무역량 강화 교육과 함께 실제 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br><br>이번에 문을 연 카페 매장은 자활근로사업단 매출을 통해 조성된 지역자활자금,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주거환경지원사업 공모 선정 사업자금, 프랜차이즈 가맹비 면제 등의 지원을 바탕으로 조성됐다.<br><br>현재 총 7명의 청년들이 사업단에 참여해 바리스타 업무와 매장 운영 경험을 쌓으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참여 청년들은 현장 실무를 통해 직업역량을 키우고, 경제적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가고 있다.<br><br>해운대구 관계자는 "청년자립도전사업단이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자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0 May 2026 09:26: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금천구, 소상공인 가게에 '맞춤 처방'…컨설팅부터 시설개선까지]]></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0/MC42MjQxNjIwMCAxNzc5MjM2NzY3.jpeg" img-no="106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 지원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및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구는 지난 4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6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점포 약 25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은 단순 시설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문가 컨설팅과 시설개선을 연계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컨설팅은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한 뒤 업소별로 총 2회에 걸쳐 일대일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점포주는 마케팅과 고객관리, 메뉴 개발, 위생환경 개선, 세무·노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업종과 상황에 맞는 실행 방안도 함께 제공받게 된다.<br><br>특히 컨설팅 결과 시설 개선이 필요한 점포에는 간판, 진열장, 인테리어 등 시설개선 비용을 업체당 최대 155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판매 상품이나 원자재 구매 비용, 지원 대상 선정 이전에 주문하거나 설치한 시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금천구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고, 금천구 소재 사업장을 임차해 점포형으로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다. 업력 6개월 이상, 최근 1년 매출액 1억 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br><br>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5월 31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현장평가와 매출 감소율, 사업장 임차보증금 등을 종합 심사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금천구청 누리집 게시와 개별 안내를 통해 통보된다.<br><br>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관내 소상공인 점포 27개소를 대상으로 홍보·매장운영 컨설팅과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했다. 참여 업소들은 매장 환경 개선과 고객 유입 증가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br>구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br>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희망센터(02-2627-2371~2)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금천종합지원센터(02-2174-43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0 May 2026 09:25: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로페이,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결제 편의 높인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권대수, 이하 한결원)은 19일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과 함께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0/MC4wMjMzMjUwMCAxNzc5MjM2NjYw.jpeg" img-no="1066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부산관광공사, 부산경제진흥원이 19일 부산관광공사에서 관광객의 결제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부산경제진흥원 송복철 원장,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권대수 이사장,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20/MC41MzE4MTEwMCAxNzc5MjM2Njgw.jpeg" img-no="1066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부산관광공사, 부산경제진흥원이 19일 부산관광공사에서 관광객의 결제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네 번째부터 부산경제진흥원 송복철 원장,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 한국간편결제진흥원 권대수 이사장</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협약은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글로벌 결제 환경을 조성하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관광수익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span><br></div><br>지난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는 364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는 1분기에만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부산의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방한 외국인은 최근 개별관광과 로드숍, 체험 중심으로 관광하고 있어 관광지뿐 아니라 골목상권에서도 글로벌 결제 인프라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이다.<br><br>제로페이는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21개국 71개 결제 앱과 연동돼 외국인이 자국에서 쓰던 앱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다. 지난해 방한 관광객 1894만 명의 77%인 1453만 명이 제로페이 연동 국가에서 왔다. 제로페이는 또한 전체 가맹점의 97%가 소상공인이어서 제로페이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수익으로 이어진다.<br><br>앞으로 세 기관은 공동으로 부산의 주요 관광거점과 골목상권 등을 중심으로 제로페이 인프라를 확대하고, 해외 결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br><br>한결원 권대수 이사장은 “부산 방문 외국인의 결제 편의를 높여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며 “특히 부산 소상공인 누구도 소외 없이 관광수익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b>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개</b><br><br>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zeropay) 사업을 전담해 운영하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2019년 9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핀테크 기술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지방자치단체, 금융회사 등이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p></p>]]></description><pubDate><![CDATA[Wed, 20 May 2026 09:03: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주 북구, 소상공인 가게 예술로 채운다…아트테리어 지원사업 추진]]></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9/MC45NTI5NTEwMCAxNzc5MTUxMTI5.jpeg" img-no="1066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53px;"></p><p><br></p><p>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예술로 소상공인 점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br><br>18일 북구에 따르면 '소상공인 아트테리어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br><br>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역 예술가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활용해 가게 내·외부 환경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이다.<br><br>사업 대상은 북구에서 영업 중인 임차 소상공인 20명이며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br><br>가게 특성과 예술가의 전문 분야를 고려해 소상공인과 예술가를 1대1로 매칭하고 간판, 어닝, 벽면 페인팅, 윈도우시트, 월 데코, 쇼윈도 디자인 등 시설 개선 작업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br><br>지원 소상공인은 모집 기간 내 접수된 서류를 ▲업력 ▲매출 ▲면적 ▲근로자 수 등의 기준에 따라 종합 검토한 후 전문가 현장 실사를 거쳐 다음 달 중 최종 결정된다.<br><br>1인이 다수의 사업체를 운영 중인 경우는 1개 사업장만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과정에서 북구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교육을 이수했거나 북구 이달의 가게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업체는 우대한다.<br><br>사업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은 소상공인은 북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북구청 소상공인지원과 또는 소상공인 종합안내센터에 제출하면 된다.<br><br>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골목상권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9 May 2026 09:38: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선8기 군산시 공약이행평가단, 공약사업 현장방문 실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9/MC42NzU0MDQwMCAxNzc5MTUxMDc3.jpeg" img-no="1066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군산시는 지난 15일,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현장방문을 실시했다.<br><br>이번 현장방문은 ▲월명공원 전망대 조성 현장 ▲군산 전북대학교병원 건립 현장 ▲군산선교역사관 ▲군산 수제맥주·청주 창업 및 복합문화공간(비어포트, 군산시 농업기술센터 내 양조시설) 총 4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br><br>먼저, 군산전북대학교병원과 월명공원 전망대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평가단은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이 지역 내 중증·응급의료 대응 역량 강화와 전문진료 체계 구축에 기여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또한, 월명공원 전망대 건립현장에서는 군산의 자연경관과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조성해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방문객 체류 및 이동 동선을 확대함으로써 지역 상권과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콘텐츠 개발과 안전 중심의 시공을 당부했다.<br><br>군산선교역사관에서는 군산의 근대문화유산과 선교 역사를 보존·계승하기 위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br>마지막으로 수제맥주·청주 창업 및 복합문화공간을 방문해 군산시 지역 수제맥주 산업 육성 및 관광 연계 활성화 사업의 추진 현황과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가공·양조 기반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 소상공인 및 청년, 농민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과 방안 마련을 당부했다.<br><br>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은 민선8기 공약사업이 시민과의 약속대로 충실히 이행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공약이행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군산시는 현재 5대 분야 총 59건의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5월 말 기준으로 완료 54건, 정상 추진 3건, 일부 추진 2건으로 대부분의 공약이 완료됐거나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공약이행평가에서 A등급(우수)을 받은 바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9 May 2026 09:37: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합천군, 경남도 '26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2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9/MC43MzUxMTYwMCAxNzc5MTUxMDMy.jpeg" img-no="1066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합천군은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6천만원을 확보했다.<br><br>이번 사업은 10개 이상의 소상공인 점포가 모여있고, 상권협의체가 결성돼 있는 골목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상권을 조성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경남도 공모사업으로, 합천군은 서류심사, 현장 및 발표평가, 선정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br><br>군은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합천왕후시장 인근 골목(소주1번가∼중앙식육식당, 형제식품∼시장그릇상회)을 대상으로 '왕후 별빛골목 조성사업'을 추진한다.<br><br>주요 사업 내용은 ▲골목 지주 간판 및 바닥 디자인 페인팅 ▲포토존 및 경관조명 설치 ▲고객 쉼터 조성으로 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br><br>군은 이번 사업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소비 연계를 강화하고, 어두웠던 골목의 야간 환경을 밝게 개선해 단순한 통행 공간이 아닌, 걷고 머무는 체류형 골목 상권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br><br>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골목상권의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여, 합천읍 중심 상권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9 May 2026 09:36: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6.3 지방선거 맞아 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홍성--(뉴스와이어)--충남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8/MC40NzA5MTAwMCAxNzc5MDYzNDg4.jpeg" img-no="1065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8/MC40MTYyODEwMCAxNzc5MDYzNTQx.jpeg" img-no="1066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8/MC4zOTMzNTEwMCAxNzc5MDYzNTE3.jpeg" img-no="1066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충남소상공인연합회 15개 시·군 지부장들이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span><br><span style="font-size: 15px;">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weight: 400;">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br></span><span style="font-weight: 400;"></span></div><br>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br><br>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결의문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소상공인 회관 건립 추진 △업종별 단체 및 지역 지부 운영 안정화 지원 △현장 중심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br>특히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인건비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br><br>조세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주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어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 지부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권익 보호, 정책 제안, 교육 및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br><br><b>충남소상공인연합회 소개</b><br><br>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정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의 충청남도 광역조직으로,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충남 15개 시·군지부와 다양한 업종별 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정부·대지자체 정책 건의 활동, 회원 지원사업, 교육·홍보사업, 지역협업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 경영 안정 지원, 민생 경제 회복,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8 May 2026 09:16: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50일 만에 이용객 1만 명 돌파]]></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8/MC4xNjQ4MDkwMCAxNzc5MDYzMzYx.jpeg" img-no="1065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고흥군은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난 3월 25일 개장 이후 폭발적인 호응 속에 개장 50일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명을 돌파해 지역 농수특산물 유통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번 성과는 개장 한 달 만에 누적 매출액 1억 원을 달성한 데 이은 또 하나의 값진 기록이다. 로컬푸드 직매장이 단기간에 건강한 먹거리 공급처로서 군민들의 일상에 안정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br><br>이러한 흥행 비결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을 당일 수확·판매하는 원칙을 유지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중간 유통단계를 과감히 줄여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가격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한 점이 로컬푸드 본연의 취지와 맞물리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현재 매장에서는 제철을 맞은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등 신선한 농산물과 된장·고추장 등 전통 장류를 비롯해 꿀, 참기름, 들기름, 석류청, 유자 가공품 등 고흥의 정성을 담은 다양한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있다.<br><br>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이용객 1만 명 돌파는 우리 지역 농업인들의 정직한 땀방울과 군민들의 따뜻한 성원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8 May 2026 09:15: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남시, 시민 19만명에 1인당 10만 원 지급…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8/MC4xNzQyMTkwMCAxNzc5MDYzMjcx.jpeg" img-no="1065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하남시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91％를 지급한데 이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지원금은 국내 거주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씩 지급되며, 1차 신청 기간 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이번 기간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총 191,210명으로, 일반국민 190,226명과 1차 대상이었으나 신청하지 못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984명이 포함됐다.<br><br>지급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세대를 기준으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을 적용해 선정한다. 다만,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넘는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경기지역화폐(하머니)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총 지원예산은 239억 원 규모로, 국비 80％, 도비 10％, 시비 10％로 마련된다.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지급 대상 선정 결과나 지급 금액 등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운영된다. 월요일은 1·6번, 화요일은 2·7번, 수요일은 3·8번, 목요일은 4·9번, 금요일은 5·0번이 대상이다.<br><br>지급받은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역화폐로 받은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는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br><br>특히 시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앱, 유흥·사행업종, 환금성 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br><br>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금이 어려운 민생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시는 정부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와 카드사, 운영대행사는 지원금 안내 문자에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해 발송하지 않으며,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받은 경우 접속하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8 May 2026 08:57: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CEO가 직접 들려주는 창업 이야기…관악구, 청소년 창업학교 'NEXT Founder' 운영]]></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5/MC41NzkzMjgwMCAxNzc4ODAzNTkz.jpeg" img-no="1065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관악구가 서울 서남권 대표 창업 생태계 거점인 관악S밸리의 혁신 성장의 동력을 교육 현장으로 옮겨 미래 창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구는 관악중소벤처진흥원과 함께 관내 청소년들에게 창업가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현장 밀착형 창업 교육 프로그램 '2026 관악S밸리 NEXT Founder' 운영에 돌입한다.<br><br>올해 청소년 창업학교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4개 고등학교(▲미림마이스터고 ▲영락고 ▲영락의료과학고 ▲서울관광고)에서 학년별 특강, 창업 동아리 맞춤형 교육 등 대상별 세분화 과정으로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br><br>특히 관악S밸리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관계자가 직접 연사로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육 첫날인 지난 13일에는 1세대 벤처 신화이자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인 박희재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이사장이 창업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도전 사례, 실전 노하우 등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이 외에도 솔리브벤처스 서주호 대표, 위페어 김기환 대표 등 인공지능 기반 에듀테크, 바이오 등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젊은 스타트업 CEO가 청소년의 전문 창업 멘토로 대기 중이다. 이들은 각 기업 분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해소, 진로 방향 구체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br><br>향후 구는 이번 교육을 토대로 진로 탐색과 설계, 나아가 취·창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창업 교육 모델'을 구축한다. 아울러 관악S밸리를 비롯한 지역 내 스타트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해 지역사회와 호흡하고 성장하는 '상생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구 관계자는 "창업 불모지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거둔 관악S밸리의 혁신적 도약은 청소년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가정신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이라며 "이번 창업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하고 미래 창업가로서의 도전 의지와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15 May 2026 09:06: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어르신 할인 상점에 100만 원 지원…마포구, 시니어 동행상점 모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5/MC41MDMzMTMwMCAxNzc4ODAzNTQy.jpeg" img-no="1065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마포구는 민간 상업시설과 협력해 지역 상점을 어르신 여가·휴식 공간으로 활용하는 '시니어 동행상점 사업'에 참여할 상점을 모집한다.<br><br>'시니어 동행상점'은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점에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지원해 어르신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도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br><br>모집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 예정인 소상공인 상점이다.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사업체여야 하며, 국세·지방세 체납이나 사행성 업종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br><br>신청 가능 업종은 ▲헬스장·스크린골프장 등 스포츠·건강 분야 ▲영화관·공연장 등 문화·예술 분야 ▲음악·미술·요리학원 등 취미·교양 분야 ▲카페·제과점 등 휴게·식음료 분야 ▲이·미용실·목욕탕 등 생활·편의 분야다.<br><br>다만, 일반음식점과 병원·약국은 제외된다.<br><br>선정된 상점에는 개소당 100만 원의 환경개선비가 지원된다. 이 가운데 50％ 이상은 고조도 LED 조명과 이동식·고정식 간이 경사로, 화장실 안전 손잡이, 바닥 미끄럼 방지 시공, 큰 글씨 안내판 등 어르신 친화 환경 조성에 사용해야 한다.<br><br>나머지 금액은 물품 구매, 홍보물 제작, 시설물의 유지·보수 등 환경 개선에 활용할 수 있다.<br><br>신청을 희망하는 상점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국세·지방세 납부 증명서 등을 갖춰 5월 22일까지 마포구청 어르신동행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br><br>구는 현장 점검과 서울시 심의를 거쳐 총 4개소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오는 6월 중 발표된다.<br><br>이후 5개월 이상 운영한 상점을 대상으로 연말 이용 만족도와 친화 환경 조성 정도 등을 평가해 우수상점 1개소를 선정하고, 추가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br><br>마포구 관계자는 "시니어 동행상점이 어르신들에게는 할인 혜택과 편안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상점에는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상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어르신 친화 환경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할 상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15 May 2026 09:05: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년 평택 청년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5/MC4wMTU2MjIwMCAxNzc4ODAzNDgw.jpeg" img-no="1065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00px;"></p><p><br></p><p><br></p><p>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아이디어는 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를 위해 '2026년 청년 창업자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br><br>이번 사업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들이 대중 투자(크라우드 펀딩)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마케팅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 교육,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 성과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본 사업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평택시에 주민등록 및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19∼39세 이하의 청년 창업가 3명을 모집한다. 선정 대상은 자신만의 아이디어 제품을 판매하는 청년 창업가이며, 리워드 펀딩(후원 시 제품 및 아이템 제공)에 적합한 제품(공산품, 공예, 디자인, 삽화(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판매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단, 농수축산물 업종 및 무형 서비스는 제외된다.<br><br>신청은 오는 6월 5일(금) 18시까지 이메일(rud1004＠korea.kr)을 통해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과(031-8024-3571)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15 May 2026 09:04: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5월 14일 엑스코서 개막]]></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4/MC44NzMxMTYwMCAxNzc4NzE3NDUx.jpeg" img-no="1065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2px;"></p><p><br></p><p>대구광역시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엑스코(EXCO) 동관 6홀에서 '2026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br><br>이번 박람회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유망 창업 아이템과 최신 시장 트렌드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외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총 94개사가 참여해 207개 부스 규모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행사장에서는 밀키트, 서빙로봇, 무인점포 등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 전시와 함께 창업 컨설팅, 1:1 가맹 상담이 진행된다. 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을 진행할 경우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br><br>예비 창업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빙 세미나도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14일에는 '2026년 하반기 창업 트렌드 및 자영업자를 위한 AI 활용법'을 주제로 강연이 열리며, 15일에는 '가맹사업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 및 창업 실전 노하우', 16일에는 '브랜딩 전략과 고객 경험 관리'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br><br>이 밖에도 참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별 시식·시음 행사와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마련돼 박람회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br><br>박람회 입장은 5월 13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www.kfashow.co.kr)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가능하다.<br><br>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9:10: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로컬에서 기회를 찾는다…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더웨이브컴퍼니 최지백 대표 ‘모두의 창업특강’ 개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센터’, 센터장 서현철)는 사회혁신형 창업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5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에서 진행된다.</p><p><br></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4/MC44NTQwNDUwMCAxNzc4NzE3MzQ2.jpeg" img-no="1065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px;"></p><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모두의 창업특강 ‘로컬에서 기회를 만드는 사람들’ 포스터</span></p><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br></span></p><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br></span></p><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400;">이번 특강은 지역 기반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를 연결하는 사회혁신형 창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로컬에서 기회를 찾는 사람들’을 주제로 지역 자원과 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한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과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br></span></p><br>강연은 더웨이브컴퍼니 최지백 대표가 맡아 진행한다. 최 대표는 지역 기반 프로젝트와 로컬 콘텐츠 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혁신형 창업 사례와 창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 지역 자원을 활용한 비즈니스 전략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창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사이트를 전달한다.<br><br>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강연을 넘어 참여자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고민해 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사회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창업 모델을 소개하며, 지역과 연결된 새로운 진로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번 특강이 학교 밖 청소년과 청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와 창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서현철 센터장은 “이번 모두의 창업특강은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사회적 가치를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현장 경험과 연결된 다양한 진로·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본 프로그램은 사회혁신형 창업과 로컬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 및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s://seoulallnet.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센터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기업가정신 함양 및 진로 개척을 위한 창업지원사업, 찾아가는 상담, 멘토링, 고립·은둔 청소년 가족 지원, 인턴십, 문화예술 관람, 수업료·학업비 지원,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련 서비스는 학습, 진로, 정서, 활동, 소통과 연대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18개 사업으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원스톱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b>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개</b><br><br>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과 ‘서울특별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에 의거해 서울특별시가 스마트교육재단과 서울현대교육재단에 공동 위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시민의 일원으로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p><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9:08: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IBK기업은행, 소상공인 디지털 서비스 ‘i-ONE 사장님 파트너’ 출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4/MC40MDQ5ODkwMCAxNzc4NzE3Mjcz.jpeg" img-no="10651"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00px;"></p><p><br></p><p><br></p><p>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1일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인 ‘i-ONE 사장님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br>‘i-ONE 사장님 파트너’는 매출 관리, 손님 관리, 경영 관리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서비스이다.<br><br>기업은행은 먼저 소상공인의 매출 관리를 위해 카드·배달앱 등 다양한 매출 및 입금 정보를 통합 제공해 실시간 자금흐름을 한눈에 제공한다.<br><br>또한 손님 관리를 위해 ‘AI 리뷰 분석’을 통해 배달앱 등에 등록된 리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고객 선호도와 개선점을 제공한다.<br><br>마지막으로 ‘부가세 모으기’ 기능을 통해 매출 발생 시 일정 비율을 자동 적립해 세금 납부를 돕는 등 경영 관리를 지원한다. 아울러 부가세 모으기 기능과 연계해 최대 300만 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최대 5%의 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IBK부가세모으기통장’을 동시에 출시해 혜택을 더했다.<br><br>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및 기업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br><br>기업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바쁜 소상공인들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광고비 없는 마케팅 등 핵심 니즈를 반영해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9:05: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 소상공인 플랫폼 '사장이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 돌파]]></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1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3/MC45ODg0NTUwMCAxNzc4NjMxNjk4.jpeg" img-no="1065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KT(대표이사 박윤영)는 소상공인 전용 통합 플랫폼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br><br>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소상공인 사업성장 풀 케어 플랫폼'이다.<br><br>지난해 6월 출시돼 지난 7일 기준 가입자 10만 명을 넘어섰다.<br><br>기존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들이 결제·매출관리·주문·홍보 등 개별 기능 중심으로 제공됐다면,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사업 성장·AI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통합 제공한다.<br><br>KT는 오늘(11일)부터 신규 기능인 근태관리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한다.<br><br>근태관리 서비스는 소상공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직원 관리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br><br>주요 기능은 ▲직원 출퇴근 기록 및 근무시간 관리 ▲자동 급여 계산 및 급여명세서 제공 ▲오늘의 할 일 체크 등이다.<br><br>신규 서비스를 이용하면 소상공인은 수기로 관리하던 출근부와 급여 계산 업무를 간편하게 디지털화 할 수 있다.<br><br>근무 기록과 급여 내역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직원 간 오해와 분쟁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br><br>이는 별도의 인사관리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소규모 매장의 운영 효율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근태관리 서비스는 월 9,900원(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br><br>KT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사장이지 가입 고객에게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br><br>KT의 소상공인 4대 상품(기가아이즈 i형, 하이오더, AI전화, AI로봇) 중 한 가지 이상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에게도 근태관리 서비스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이 적용된다.<br><br>만약 사장이지 가입 고객이 소상공인 4대 상품 중 하나를 이용할 경우, 최대 6개월간 근태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br><br>사장이지는 현재 근태관리 서비스 외 ▲하이오더(테이블오더) 관리 ▲AI전화 관리 ▲CCTV 및 보안 관리 ▲창업 정보 ▲매출 분석 리포트 등 매장 운영 전반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br><br>또한 ▲AI 이미지 제작 ▲AI 매장음악 제작 ▲AI 상담 기능 등 소상공인 맞춤형 AX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br><br>아울러 KT는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사장이지 가입자 10만 명 돌파 기념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br><br>KT는 이벤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매장 업그레이드 지원금 300만 원과 직원 단체복 제작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br><br>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손정엽 상무는 "사장이지를 통해 AI로 '일은 쉽게, 결과는 더 좋게' 만드는 소상공인 맞춤형 AX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운영 부담은 줄이고 매출과 경쟁력은 높일 수 있도록 소상공인 대상 서비스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9:21: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남구,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 개선 사업 추진]]></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3/MC4xMDkwMjcwMCAxNzc4NjMxNjQw.jpeg" img-no="1064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전통시장 소규모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5월 8일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부산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노후화된 전통시장 시설을 정비하고 시장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남구에서는 ▲남광시장(CCTV 설치, 1,100만 원) ▲대연시장(방화 천막 교체, 1,400만 원) ▲용호골목시장(아케이드 누수 보수 및 지지대 도색, 3,000만 원) ▲용호시장(변전실 전기계량기 교체, 1,900만 원)이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br><br>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안전성을 높여 전통시장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 천막 교체와 폐쇄회로영상장치(CCTV) 설치, 기반 시설 보수 등을 통해 상인과 이용객의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오은택 남구청장은 "전통시장의 경쟁력은 쾌적한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9:15: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읍시, 귀농귀촌 첫걸음 돕는다…아카데미 통해 기초부터 지원]]></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3/MC4zNjIwNjIwMCAxNzc4NjMxMjA0.jpeg" img-no="1064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정읍시는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관내 선도 농가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 귀농귀촌아카데미'를 운영한다.<br><br>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교육 이력이 없거나 기초 소양 교육이 필요한 초기 입문자들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예비 귀농인들이 농촌 생활 초기 단계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관련 정보 부족과 경험 미숙, 창업 준비 과정의 시행착오를 체계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주요 교육 내용은 지자체 농업 정책 활용법, 정읍시 지역 역사와 문화, 올바른 농약 사용법, 선도 농가 방문을 통한 현장 맞춤형 재배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교육 후반부에는 선도 농가와 간담회를 열고 맞춤형 영농 설계와 사업계획서 작성 자문(컨설팅)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다.<br><br>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 위주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실습과 농가 밀착형 자문을 함께 펼쳐 교육생들이 수료 후 실제 영농 현장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이끌어갈 방침이다.<br><br>강용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 초기 단계에서의 체계적인 기초 교육과 현장 경험은 안정적인 정착 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열쇠"라면서 "이번 아카데미에 참여한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정읍에서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촘촘한 안내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9:07: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성남시, 전국 최초 전통시장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실증 추진]]></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1/MC40ODQ5MTYwMCAxNzc4NDU4MzQ1.jpeg" img-no="106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성남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공모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성남시는 '전통시장 내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및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서비스 실증' 과제를 제안해 선정됐다.<br><br>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전통시장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상설시장인 성남모란전통시장을 실증 무대로 추진된다.<br><br>사업의 핵심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인공지능(AI) 짐꾼 로봇'이다. 시장 입구에서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하면 로봇이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의 짐을 대신 운반한다. 이와 함께 네이버 아크아이(ARC-Eye)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증강현실(AR) 네비게이션' 서비스도 운영된다. 위성항법장치(GPS) 없이도 복잡한 시장 골목과 점포 위치를 오차 범위 ±30㎝ 이내로 안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br>이를 위해 성남시는 공간컴퓨팅 전문기업 하이퍼클라우드,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기업 조앤소프트와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술지원 기관으로 참여한다.<br><br>성남모란전통시장은 복잡한 동선과 좁은 통로, 위성항법장치(GPS) 신호 차단 환경이 동시에 존재하는 공간으로, 자율주행 로봇 실증의 최고 난도 환경으로 평가된다. 시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인공지능(AI) 짐꾼 로봇 현장 배치와 실증 운영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br><br>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복잡한 전통시장 환경에서 축적되는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향후 공공 분야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의 안전 기준과 경쟁력 확보 기반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br><br>또한 짐 운반과 길 찾기 부담 완화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전통시장 방문 활성화와 신규 고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시는 향후 인공지능(AI) 짐꾼 로봇에 할인 상품과 특가 정보 연동 기능 등을 추가해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br>사업 아이디어를 기획한 김규승 인공지능(AI)반도체과 주무관은 "가장 최신의 기술로 가장 오래된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성남시가 추구하는 '사람 곁의 인공지능(AI)'"이라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첨단기술과 전통시장이 상생하는 전국 표준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9:11: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서구, 강남시장 대동단결축제＆강남야시장 개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1/MC4zMTY2NTQwMCAxNzc4NDU4MjYw.jpeg" img-no="1064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인천 서구 강남시장이 야시장 행사를 연다. 강남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은 오는 8일(금)부터 3주 연속으로 '대동단결축제 ＆ 강남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4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br><br>첫 행사인 5월 8일 대동단결축제는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강남시장 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축제 2026'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고객 참여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이 무대에 오르고, 시장 대표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경품 추첨 또한 5월 1일부터 7일까지 시장 내 꿀포인트로 응모권을 받아 당일 행사 중 추첨하며, 1등 온누리상품권 30만 원을 비롯해 최대 23명에게 경품이 돌아간다. 당일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면 영수증 룰렛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br><br>이후 5월 15일과 22일에는 '강남야시장'이 각각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진다. 공연과 먹거리 부스 운영은 물론, 강남시장 고유의 꿀포인트 제도와 연계한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br><br>강남시장 관계자는 "올해 2년 차를 맞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3주 연속 금요일마다 이어지는 야시장을 찾아 신선한 먹거리도 즐기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9:10: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용산구, 용산여성 창업아카데미 개강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11/MC4wOTAyNTEwMCAxNzc4NDU4MTgx.jpeg" img-no="1064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7일 용산구 여성플라자(이태원로 224-19, 3층)에서 '2026 용산여성 창업아카데미'(이하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해 예비 여성 창업인들의 창업 여정을 응원했다. '용산여성 스타트-업(Start-Up) 프로젝트' 3기의 일환이다.<br><br>이날 개강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포함, 박은주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창업아카데미 참여자 24명 등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함께했다.<br><br>참가자들은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며 서로의 창업 구상(아이디어)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 강사와 수강생 간 질의응답과 정보 교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br><br>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용산여성 스타트-업(Start-Up) 프로젝트'는 경력보유여성, 예비창업자, 초기창업자 등 여성 구민이 창업 구상을 구체화하고 실제 사업화 단계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창업 지원 사업이다.<br><br>이번 창업아카데미에 참가하는 24명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이날부터 현장 중심의 기초·심화 과정으로 구성한 단계별 창업 교육에 들어갔다.<br><br>기초과정은 내달 2일까지 매주 2차례 이어간다. ▲창업 청사진(비전) 수립 ▲시장조사와 고객분석 ▲창업 절차의 이해 등 창업 기초 역량 강화 교육으로 진행한다. 심화과정은 내달 4일부터 7월 2일까지 ▲창업 초기 회계·재무관리 ▲자금조달 및 지원사업 이해 ▲대중투자(크라우드펀딩) 성공전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한다.<br><br>특히, 올해 용산여성 스타트-업(Start-Up) 프로젝트는 변화하는 창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강화하고, '용산여성 스타트-업(Start-Up) 선배와의 만남'을 새롭게 운영한다. 선배 창업자의 실제 경험을 공유해 초기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참여자 간 관계망 형성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와 연계한 '일일장터'를 운영해 수강생들이 지역 주민과 직접 만나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실전 판로 경험도 제공한다.<br><br>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여성 스타트-업(Start-Up) 프로젝트는 여성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성장 발판"이라며 "현장 중심 창업교육과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업의 꿈을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실질적인 창업 성과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1∼2기에서 총 13개 팀이 1인 세신, 어린이 화장품, 교육·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을 이뤘다. 구는 이러한 성과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수료생 사후관리와 실질적인 창업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9:09: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강서구, 청년의 내일을 짓다…일자리 연계형 임대주택 201세대 모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8/MC41OTY0OTYwMCAxNzc4MTk5MzY3.jpeg" img-no="10644"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76px;"></p><p><br></p><p><br></p><p>서울 강서구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삶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인 '마곡 도전숙' 입주자를 모집한다.<br><br>'마곡 도전숙'은 '자립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숙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본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거 복지 사업이다.<br><br>이번 사업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건설과 공급을 맡고, 강서구가 지역 산업 특성에 맞는 입주자를 선정해 주거와 일자리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br>마곡 도전숙은 마곡동 777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건립되며, 총 201세대가 공급된다. 전용 면적은 21㎡∼23㎡이며, 장애인, 국가유공자, 보훈 대상자 등 주거약자 편의를 고려한 전용 24㎡ 세대도 포함된다.<br><br>임대 조건은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됐다. 보증금은 주택 면적에 따라 7,800만 원에서 8,900만 원 수준이며, 월 임대료는 30만 원에서 34만 원이다.<br><br>임대 기간은 기본 2년이며, 재계약 요건을 충족하면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자녀가 있으면 최대 14년까지 연장 가능하다.<br><br>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미혼 청년(만 19세∼39세)이며, 가구당 2025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해야 한다. 단, 1인 가구는 120％(약 457만 원), 2인 가구는 110％(약 645만 원) 이하로 적용된다. 또, 총자산 2억 5,1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액은 4,542만 원 이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br><br>특히 일자리 요건으로는 사업장 소재지가 강서구에 있어야 하며, ▲마곡지구 전략산업 종사자 ▲(예비) 1인 창조기업 창업자 ▲(예비) 창업자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br><br>신청 기간은 5월 22일까지며 전자우편(20230603＠gangseo.seoul.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직주근접 및 지역 산업 연계성 등을 종합 심사해 9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주는 10월 이후 진행된다.<br><br>구 관계자는 "마곡 도전숙은 강서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자세한 내용은 강서구청 누리집(강서소식&gt;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강서구청 일자리정책과(02-2600-6321)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8 May 2026 09:15: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차(茶)오르는 설렘' 속 성황리 폐막]]></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8/MC4wMzI2NzIwMCAxNzc4MTk5MzA3.jpeg" img-no="106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하동군 화개면 일원에서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찾은 관광객과 차 애호가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br>'차(茶)오르는 설렘, 하동에서'를 슬로건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는 하동 야생차의 우수성과 전통 차 문화를 널리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 차 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전년보다 1만 6000여 명 증가한 5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화개면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차 판매 부스 매출액 2억 4900여만 원을 포함한 다도구·농특산물·먹거리 등 총판매 성과는 3억 4천여만 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br><br>특히 제다 부스 무료시음, 다례·제다 체험, 티 블렌딩 대회, 대한민국 아름다운 찻자리 최고대회, 다례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전 세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br><br>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창작음악극 '차에 깃든 우정', 청소년 K-POP 댄스 경연대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유럽 셰프와 함께하는 푸드쇼, 플리마켓, 차밭음악회 등 풍성한 공연과 문화행사는 축제의 흥을 더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세대의 참여를 끌어냈다.<br><br>또한 '별천지하동차문화관' 팝업, 야생차박물관 특별전시, 미디어아트, 치유 프로그램 등은 하동 차 문화의 역사와 미래 가치를 동시에 조명했다.<br><br>이번 축제는 지역 행사를 넘어 하동 야생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를 매개로 한 관광·문화 융합 콘텐츠의 가능성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특히 지역 상인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한 판매·체험 부스는 지역민과 관광객이 상생하는 축제 모델로 주목받았다.<br><br>군 관계자는 "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전통과 현대, 문화와 산업이 조화를 이루며 하동만의 특별한 차 문화를 전국에 알린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하동 야생차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세계적인 차 문화 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8 May 2026 09:14: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9일간의 시간여행 막 내려… 2026 봄 궁중문화축전 역대 최다 72만5000여 명 방문]]></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안호)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한 ‘2026 봄 궁중문화축전’이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의 시간여행을 마무리했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8/MC4wODU3NzUwMCAxNzc4MTk5MDE4.jpeg" img-no="1064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div style="text-align: center;">2026년 궁중문화축전 개막제</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축전에는 72만5281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했다. 봄 궁중문화축전 개최 이래 역대 최다 방문 인원으로, 전년 방문객 69만8558명 대비 2만6723명이 증가했다.</span><br></div></span><br><b>역대 최다 외국인 관람, ‘글로벌 궁중 축제’로 자리매김</b><br><br>이번 봄 축전 4대 궁(경희궁 제외)과 종묘 관람객 기준으로 전체 관람객 중 외국인 관람객이 18만3427명으로 전년도 봄 축전 대비 약 33%(4만5000여 명) 상승했다.<br><br>특히 올해 글로벌 관람객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그동안 내국인 위주로 운영되던 개막제 관람석을 외국인에게까지 전격 개방, 전용 티켓 판매를 처음으로 실시했다.<br><br>창덕궁의 야간 프로그램 ‘효명세자와 달의 춤’과 종묘에서 선보인 ‘종묘제례악 야간공연’은 외국어(영어) 회차가 매진 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관람객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br><br><b>사전 예약 프로그램 모두 매진… 몰입형 체험이 흥행 주도</b><br><br>봄 축전 24개 프로그램 중 사전 예약 프로그램은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창덕궁의 ‘아침 궁을 깨우다’는 전 6일 12회차 모두 조기 마감됐으며, 창경궁 ‘영춘헌, 봄의 서재’는 사전예약 회차가 공개 직후 조기 마감돼 현장 대기 줄이 이어졌다. 덕수궁 중명전에서 선보인 외국인 특화 프로그램 ‘황제의 식탁’은 전석 매진되며 궁중 미식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방증했다.<br><br>무료 현장 참여 프로그램의 인기도 높았다. 5대 궁을 무대로 한 ‘궁중문화축전 길놀이’는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자원활동가 ‘궁(宮)이둥이’ 70명이 축전 현장 곳곳에서 내·외국인 관람객과 소통했다.<br><br><b>‘함께하는 축전’… 사회적 배려와 지역 상생 실현</b><br><br>봄 축전은 ‘함께하는 궁중문화축전’을 핵심 방향으로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지역 주민 참여를 확대했다. 경복궁 경회루에서 진행된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는 한부모 가족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초청해 풀피리와 전통소리 체험과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창경궁 ‘왕비의 취향’도 사회적 배려 대상자 초청 회차를 별도 운영해 호평받았다.<br><br>서울 종로구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참여한 ‘궁궐수호가’ 프로그램에서 AI 기반 궁궐 안전 캠페인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K-Heritage 마켓에는 국가무형유산 전승자와 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해 전통 공예품 판매와 문화상품 홍보의 장이 됐다.<br><br><b>봄의 열기 이어… 10월 가을 궁중문화축전 개최</b><br><br>2026 봄 궁중문화축전의 열기는 오는 10월로 이어진다.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5일간 창덕궁·덕수궁·창경궁·종묘 일원에서 ‘2026 가을 궁중문화축전’이 개최될 예정이다.<br><br>가을 축전에서는 △조선 공간 미학 △규장각 아카데미 등 총 17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온라인 참여형 프로그램 △모두의 풍속도 2026이 운영될 예정이며, 온라인으로 조선시대 캐릭터 제작 등 궁중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br><br>가을 궁중문화축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궁중문화축전 공식 홈페이지(www.kh.or.kr/fest)와 궁중문화축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8 May 2026 09:09: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AI 홍보·마케팅 창업아카데미' 운영]]></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7/MC40MTIyMjAwMCAxNzc4MTE0ODU2.jpeg" img-no="10641"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는 오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AI 홍보·마케팅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자에게 필수적인 홍보·마케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폰 활용 홍보영상 제작, AI 기반 홍보 업무 자동화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매주 월∼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에서 진행된다.<br><br>특히 이번 과정은 지역 창업자 네트워크를 구축한 부산청년사업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이를 통해 지역 창업자들의 디지털 전환 대응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류성일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지역 내 공공기관 및 민간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 창업자의 성장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상세한 내용 확인 및 신청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홈페이지(http://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862-3733)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7 May 2026 09:47: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Bio 네트워킹’ 성료… 바이오 스타트업 협력 기반 마련]]></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50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인천--(뉴스와이어)--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 이하 인천센터)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 특화 네트워킹 행사인 ‘I-Bio 네트워킹’을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7/MC40MjE0NTUwMCAxNzc4MTEyMzU5.jpeg" img-no="1063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div style="text-align: center;">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Bio 네트워킹’ 행사 현장</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7/MC40NDU0ODQwMCAxNzc4MTEyMzg4.jpeg" img-no="106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I-Bio 네트워킹’ 행사 현장</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행사는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딥테크 특화형)의 첫 공식 프로그램으로, 참여기업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br></div></span><br>행사에서는 주관기관인 인천센터가 사업 개요 및 연간 추진 일정, 사업비 집행 기준과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관련 매뉴얼을 배포했다. 이어 참여기업들은 자기소개 및 사업 아이템 발표를 진행하며 상호 이해도를 높였고, 자율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또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향후 운영될 바이오 특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수요 조사를 병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I-BioCare 브릿지 △I-BioCare 로드맵 △I-BioCare 글로벌 커넥트 △I-BioCare 교육 및 데모데이 △I-BioCare 오픈랩 △바이오헬스 특별관 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목표로 한다.<br><br>인천센터 이재선 대표이사는 “이번 네트워킹 행사가 참여기업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바이오 분야 창업기업의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b>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br><br>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인천의 우수한 인적 인프라,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인천광역시와 KT, 한진과의 협업을 통해 첨단 ICT 기반 신산업 창출 및 스마트 물류 벤처 육성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스타트업이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올해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돼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투자 유치까지 적극 지원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7 May 2026 09:05: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곡성군, Balloon Festival 연계 귀농귀촌 현장 홍보 강화]]></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49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7/MC4xMzAwODIwMCAxNzc4MTEyMjcz.jpeg" img-no="10638"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p><p><br></p><p>전남 곡성군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 '기차마을 Balloon Festival' 기간 동안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도시민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찾는 지역 대표 행사로, 군은 이를 활용해 귀농귀촌 정책과 정착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홍보부스를 마련했다.<br><br>홍보부스에서는 귀농귀촌 상담을 비롯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전남에서 살아보기, 귀농닥터 지원사업, 동네작가 운영 등 주요 정책을 안내했으며,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br><br>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곡성군의 정주 여건과 생활환경, 농업 여건 등을 소개하며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참여형 이벤트를 병행해 부스 방문을 자연스럽게 이끌었다.<br><br>또한, 현장에서는 곡성군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해, 단순한 방문을 넘어 '살아보고 싶은 지역'으로서의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br><br>군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행사와 연계한 홍보는 귀농귀촌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도시민과의 접점을 넓혀 곡성군으로의 유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군은 앞으로도 박람회, 축제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홍보활동을 통해 도시민 유입 기반을 확대하고, 체류형 프로그램과 연계한 단계별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07 May 2026 09:04: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공항공사, AI·딥테크 스타트업 육성 본격화…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49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6/MC41NjMxOTIwMCAxNzc4MDI2MDYy.jpeg" img-no="1063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인천국제공항공사는 디지털 공항 혁신을 선도하고 공항산업의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행하는 '2026년 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br><br>'인천공항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인천공항과 함께 성장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는 지원사업이다.<br><br>인천공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기반 혁신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공사와 스타트업 전문 육성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가 협업해 추진한다.<br><br>올해는 인공지능(AI) 및 딥테크 기반 기술을 활용해 공항에 적용 가능한 혁신 서비스와 제품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br><br>모집대상은 창업 7년 이내(초격차 분야는 10년 이내)의 AI·딥테크 기반 스타트업이며, 총 10개사를 선발해 ▲사업화 지원금 ▲공항연계 프로그램 ▲시장진출 고도화 지원 ▲네트워킹 기회 제공 등 총 5억 원 규모의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br><br>또한 본 사업을 통해 잠재성이 확인된 우수 기업의 경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사의 동반성장 지원사업과 연계해 판로개척 등 후속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br><br>참여기업 모집기간은 5월 14일 17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OK 홈페이지(http://bizok.incheo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br><br>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공항 산업과 첨단 기술을 연결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공항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공사는 2020년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체결한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육성사업 추진 ▲인천시 스타트업 파크 활성화 지원 ▲인천공항 내 실증자원(테스트베드 공간, 플랫폼, 데이터 등) 활용 지원 ▲우수 스타트업 대상 스타트업 파크 내 사무 공간 제공 등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6 May 2026 09:07: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금정구, 청년 창업가 '월세 부담' 덜어준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49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6/MC4yMzIwODMwMCAxNzc4MDI1OTQ4.jpeg" img-no="1063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px;"></p><p><br></p><p>부산 금정구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가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금정구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부산시에 사업자 등록 후 3년 이내 창업해 현재까지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특히 금정구에 있는 사업장은 우대하며, 연 매출액 1억 원 이하이면서 월 임차료 35만 원 이상을 납부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br><br>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총 18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 금정구는 올해 시범 사업으로 3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 성과를 분석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br><br>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20일까지이며, 금정구청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자격요건 심사와 평가를 거쳐 5월 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6월부터 11월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장 운영 여부와 임차료 납부 실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br><br>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임차료 지원이 청년 창업가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br>한편, 금정구는 이번 사업이 청년 창업가의 사업 지속률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6 May 2026 09:05: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책 더하기 빵은 축제…관악구, 관악책빵축제에서 '채우고' 즐기세요]]></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49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506/MC40Nzc5ODMwMCAxNzc4MDI1ODQ3.jpeg" img-no="1063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관악구가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전국 최초로 책과 빵을 결합한 이색 봄축제 '2026 관악 책빵축제'를 개최한다.<br><br>'관악 책빵축제'는 생각을 채우는 '책'과 배를 채우는 '빵'의 공통점에 착안해 주민 일상 속 읽고, 먹고, 머무는 라이프스타일을 축제의 개념으로 확장한 신개념 문화축제다.<br><br>이번 축제에서는 책과 빵이 어우러진 ▲로컬 마켓 ▲북토크 ▲빵 레시피 경연 ▲공연과 체험 ▲야외 도서관 등 색다른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책×빵 부스'는 양일 모두 운영된다. 별빛내린천을 따라 형성된 60여 개 부스에서 지역 베이커리·독립서점·출판사가 각 사의 제품과 책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은 다양한 책과 빵을 통한 관악 로컬 상권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9일 오전에는 관악구 대표 베이커리 쟝블랑제리의 이학순 제빵 기능장과 함께 5ｍ 별빛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어린이 체험형 프로그램 '제빵 스쿨'로 축제의 포문을 연다. 본격적인 개막식이 개최되는 오후에는 쟝블랑제리 협찬으로 마련된 '대형 빵 커팅 퍼포먼스'와 아나운서 이금희의 힐링 북토크가 개최된다. 특히 축제 첫날의 대미를 장식하는 '제빵왕 선발대회'에는 방송인 이혜성이 함께하고 블라인드 시식, 전문가와 20인의 시민평가단의 심사로 진행돼 재미와 긴장감을 한층 더해줄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br><br>둘째 날인 10일에는 오후 2시부터 버스킹 공연 '구석구석 라이브'로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주민들의 제빵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우리집 빵 레시피 공모전' 전시와 시상식이 열린다.<br><br>축제 현장 곳곳에서는 퀴즈를 풀고 단서를 수집하는 '빵도둑을 잡아라', 책-빵-예술을 결합한 '예술놀이터' 등 참여형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야외도서관', '책멍존' 등 독서와 휴식을 위한 공간도 운영된다.<br><br>한편 이번 관악책빵축제는 관악문화재단의 축제 기획과 운영을 필두로 지역 베이커리와 독립서점, 청년 창업가, 독서동아리, 예술인,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축제'로 기획됐다. 구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며 "최근 미식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지역 빵집을 경험하고, 축제 이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나만의 서점을 새롭게 발견하는 등 축제와 라이프스타일, 지역 상권 간 연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설명했다.<br><br>아울러 관악구는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통해 주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즐거운 축제로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관악책빵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립도서관 홈페이지(lib.gwanak.go.kr) 또는 관악문화재단, 관악구립도서관, 책빵축제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06 May 2026 09:03:2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