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오렌지나무뉴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link><description><![CDATA[창업, 창업정책, 창업지식, 청년창업지원, 소상공인창업지원, 경제, IT, 사회, 문화 등 국내외 다양한 정보제공 ]]></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ORANGE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포천시, 추석맞이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 충전한도 확대]]></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2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901/MC4yMzg2ODAwMCAxNzg4MjIyNTY2.jpeg" img-no="1088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p><p><br></p><p>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포천사랑상품권 카드형 충전 한도를 월 80만 원까지 확대한다.<br><br>운영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br>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을 충전할 경우 충전 금액의 10％가 추가로 지급되며, 결제금액의 10％가 적립금으로 지급된다. 충전 한도를 월 40만 원에서 월 80만 원으로 상향해 소비자 혜택이 최대 월 8만 원에서 16만 원까지 확대됐다.<br><br>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구매 금액의 10％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이다.<br><br>포천시는 이번 카드형 혜택 확대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시민들의 포천사랑상품권 이용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포천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카드형 포천사랑상품권 충전 한도를 확대한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포천사랑상품권을 적극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24: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해남군, 공금관리 전수점검…'청렴 행정' 강화]]></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2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901/MC4yNTU4MTcwMCAxNzg4MjIyMjIz.jpeg" img-no="1088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명현관 군수가 반부패 정책 추진에 강력한 동참 의지를 밝히고, 공금관리 전수점검을 통한 부정부패 선제 차단에 나섰다.<br><br>명군수는 31일 실과소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소통회의를 주재하고, 토착비리와 공공계약 비리 등 공직사회 부정부패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br><br>특히 부정부패를 조기에 적발하고,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수점검을 통해 공금 및 계약 관련 업무를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br><br>정부는 올해 경북과 경남의 기초지자체에서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방정부의 공금관리 실태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있다.<br><br>해남군도 지난 6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전수점검 TF를 구성하고, 9월 4일까지 집중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읍면과 사업소 전체이며, 최근 6개월간의 공금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6개 항목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예금주 정보와 금고 은행의 예금주 정보 일치 여부 등이다. 이어 다음달 7일부터 18일까지는 전남광주특별시 주관으로 시군구에 대한 전수점검도 실시될 예정이다.<br><br>명군수는 "공직자 친인척에 대한 특혜나 특정업체에 계약이 편중되는 사례, 수의 계약 시 서류가 미비한 사례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 주기를 바란다"며 "청렴도 1등급의 깨끗하고, 청렴한 해남의 위상을 지켜나가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br><br>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공금관리 전수점검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이뤄졌다. 명량대첩축제의 개최 시기와 함께 땅끝·우수영 등 노후화된 관광지와 관광시설에 대한 활성화 방안, 지진 발생 시 주민 행동요령의 적극적 홍보,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 등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2028년 농어촌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재정 점검, 지방도 침수 시 관리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br><br>명현관 군수는 "우리군은 재정안정화기금 692억여원을 확보해 전남 22개 시군 중 전체 1위를 기록하는 등 다른 시군에 비해 재정여건이 매우 탄탄하다"며 "성공적인 경제지표의 바탕에는 청렴이 전제돼야 하는 만큼 이번 전수점검도 한치의 소홀함없이 철저히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23: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명시 최초 기업박람회 열린다…'GM TECH EXPO 2026' 11월 20일 개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2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901/MC4wNDc4MzEwMCAxNzg4MjIyMTY4.jpeg" img-no="1088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 개청 이래 처음으로 기업박람회를 개최한다.<br><br>시는 오는 11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광명시 기업박람회(GM TECH EXPO 2026)'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br><br>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고, 기업과 시민, 투자자와 산업 관계자가 만나 새로운 성장과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다.<br><br>기업은 기술과 제품을 알리며 판로와 투자·협력 기회를 넓히고, 시민은 다양한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기업과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br><br>아울러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과 판로·투자 확대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벤처투자회사(VC)·창업기획자(AC)와 함께하는 1대1 투자자 현장 컨설팅을 비롯해 기업·제품 인터뷰 영상 제작, 자금·노무·세무 등 기업경영 상담, 기업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1대1 마케팅 컨설팅 등을 운영한다.<br><br>또한 그룹·스탬프 투어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이고 기업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이를 위해 시는 박람회에 참가할 관내·외 기업 30곳을 오는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br><br>모집 분야는 제한이 없다. 인공지능(AI)·로봇·디지털 헬스 등 첨단산업은 물론 제조·소비재·콘텐츠·서비스 등 혁신성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라면 참가할 수 있다.<br><br>선정된 기업에는 3×3ｍ 규모의 전시 공간(부스)과 기본 물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투자 피드백 리포트(의견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 바이어(구매처) 발굴 지원 또는 국내 바이어 매칭(구매처 연계) 중 하나를 선택해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br><br>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 서식을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eklee9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br><br>자세한 사항은 투자유치과(02-2680-64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br>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기업에는 새로운 성장과 도약의 기회가 되고, 시민에게는 지역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직접 만나보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의 혁신이 시민의 일상으로 이어지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01 Sep 2026 09:22: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남구, 어르신 활력 충전…"시니어 동행상점" 문 열어]]></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2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31/MC44OTM1MDgwMCAxNzg4MTM0NTQ5.jpeg" img-no="1087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어르신에게 서비스 이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시니어 동행상점'을 지난 17일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br><br>강남구의 60세 이상 인구수는 129,569명으로, 전체 23.44％다. 이 중 60대가 약 50％를 차지할 정도로 건강과 경제력을 갖춘 '신노년층'의 비중이 높다. 구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올해 처음으로 '시니어 동행상점'을 추진한다.<br><br>'시니어 동행상점'은 어르신들의 여가와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민간 상업시설을 고령 친화 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어르신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고령 친화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br><br>서울시 공모를 통해 지정된 '시니어 동행상점'은 당구장, 미용실, 음악교습소 3개소다. 삼성동 '지지(GG)당구장'은 이용료 30％, 삼성동 '서현정미장'은 염색·펌·커트 비용 20％, 논현동 '서울뮤직센터'는 수업료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운영기간은 2027년 7월 31일까지이며, 65세 이상 강남구민은 해당 상점에 방문 시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br><br>참여 상점에는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비 100만 원이 지급된다. 지원금의 절반 이상은 계단 보조손잡이 설치, 조명교체, 바닥 미끄럼방지 패드 설치 등 실질적인 안전·편의시설 확충에 쓰인다.<br><br>구는 오는 9월 '시니어 동행상점' 전용 현판을 설치해 구민 홍보를 강화하고, 연말 성과 평가를 거쳐 우수 상점에는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br><br>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시니어 동행상점은 어르신들에게 삶의 즐거움을 더하는 새로운 활력 충전소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당당하고 활기찬 일상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09:02: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주시, 추석 명절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2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31/MC42MjYxNjYwMCAxNzg4MTM0NTEw.jpeg" img-no="1087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오는 2026년 9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지역사랑상품권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를 8％에서 10％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br><br>9월은 추석 명절이 있어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 지출이 증가하는 달로 여주사랑카드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 시,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여주사랑카드 1인당 월 충전한도는 100만원으로, 이번 특별 인센티브 10％ 지원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10만원이다.<br><br>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사랑카드 인센티브 확대가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자 편익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주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해당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경기지역화폐' 앱 팝업 공지를 통해 안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031-887-2274)로 문의하면 된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09:01: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함양군, 추석맞이 함양사랑상품권 35억 원 규모 확대 발행]]></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2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31/MC4yOTk4MzkwMCAxNzg4MTM0NDY2.jpeg" img-no="1087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35억 원 규모의 함양사랑상품권을 확대 발행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확대 발행 규모는 지류 상품권 10억 원, 모바일 상품권 25억 원 등 총 35억 원으로, 개인별 월 구매 한도도 기존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한다. 지류 상품권은 30만 원, 모바일 상품권은 4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br><br>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한 12％로, 최대 구매 한도인 7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할 경우 8만 4,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아 61만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으며, 상품권은 관내 23개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br><br>군은 추석을 맞아 상품권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단속도 병행한다. 물품이나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거래하거나 부당하게 환전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부정 유통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br><br>함양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함양사랑상품권이 군민들의 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br><br>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055-960-4713)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31 Aug 2026 09:00: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장흥군,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캐시백 추가 할인 실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2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8/MC44MTM2MjkwMCAxNzg3ODc1ODgw.jpeg" img-no="1087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장흥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캐시백 추가 할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이벤트는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카드·모바일 결제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캐시백 추가 할인 지원은 카드·모바일 앱 결제에 한해 적용되며, 기존 선할인 12％에 결제 금액의 5∼10％를 캐시백으로 추가 적립하여 최대 22％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br>지류형 상품권의 경우 부정유통 방지 등을 위해 기존과 같이 12％ 선할인만 적용된다.<br><br>군은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 일반가맹점에서 카드·모바일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적립한다. 이용자는 기존 선할인 12％에 5％ 캐시백 혜택을 더해 총 17％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br>또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가맹점에서는 5％ 캐시백을 추가 지원한다. 이에 따라, 착한가격업소에서 정남진장흥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최대 10％의 캐시백을 적립받아 총 22％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br>상품권 구매 한도는 지류형 상품권을 포함해 월 70만 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캐시백 적립 한도는 일반가맹점과 착한가격업소 가맹점별로 각각 월 10만 원이며, 이용자는 월 최대 20만 원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캐시백 추가 할인 지원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br><br>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캐시백 추가 할인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군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군민과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09:11: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산시, '말랭이마을 골목잔치' 개최…거주민·입주작가 함께 만드는 축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8/MC4wNDUyNzkwMCAxNzg3ODc1ODMy.jpeg" img-no="1087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군산시는 8월 29일 말랭이마을 일원에서 '말랭이마을 골목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말랭이마을 골목잔치'는 마을 거주 어르신과 입주 예술가들이 함께 마을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골목 곳곳의 문화와 예술을 선보이는 주민·예술가 참여형 마을축제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br><br>올해 골목잔치는 단순한 문화예술 체험을 넘어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마을협동조합과 입주작가들이 행사의 중심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br>마을협동조합은 행사 기간 신흥양조장에서 파전과 막걸리 등을 판매하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막걸리 제조 체험도 운영한다. 주민들이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주도적으로 축제를 이끎으로써, 마을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주민 소득도 창출하는 자립형 마을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골목 곳곳에서는 말랭이마을 입주작가들을 만나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다. ▲책 속 사진과 함께 마을의 인문학적 이야기를 만나는 '문구와 빛그림' ▲눈앞에서 펼쳐지는 초근접 마술공연과 마술교실 ▲흙을 빚고 그림을 그려보는 도자기 제작 ▲전통놀이와 그림책 스토리텔링·장면 꾸미기 ▲나만의 원터치 부채 만들기 ▲갓·도포 착용 체험 등 마을 작가들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br>방문객들이 마을 골목을 걸으며 즐길 수 있는 '골목길 스탬프투어'도 운영한다. 골목 곳곳의 전시관과 창작공간을 둘러보고 입주작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도장을 모으면, 입주작가들이 직접 만든 특별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 관람을 넘어 '골목을 걷고·작가를 만나고·예술을 체험하고·마을의 추억을 가져가는' 말랭이마을만의 특별한 골목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br><br>특히 올해는 '2026 군산북페어'와의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돼 골목잔치의 풍성함을 더한다.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말랭이마을 이야기마당에서 만화마켓과 만화전시가 열리며, 인기 만화작가와 시민·관광객이 직접 만나 작품과 창작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책과 만화, 골목과 예술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져 군산북페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말랭이마을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br><br>군산시 관계자는 "말랭이마을의 가장 큰 매력은 잘 꾸며진 관광시설이 아니라 오랫동안 이곳을 지켜온 어르신들의 삶과 골목의 이야기, 그리고 그 공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예술가들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번 골목잔치에서 주민이 만든 막걸리와 먹거리를 맛보고, 골목을 걸으며 작가를 만나고 예술을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어 "앞으로도 주민과 예술가가 주체가 돼 말랭이마을만의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말랭이마을을 군산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예술 특화마을이자 다시 찾고 싶은 골목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09:09: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화군, 무더위 속 주민 안전 챙긴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8/MC44MTY0ODIwMCAxNzg3ODc1Nzgy.jpeg" img-no="1087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이달 27일 오전 강화풍물시장 일원에서 폭염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캠페인에서는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부채, 일모자, 쿨링티슈 등 폭염 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br><br>주요 행동요령은 ▲무더위 기상상황 확인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 ▲가족 또는 이웃의 안전 살피기 등이다.<br><br>군은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상시 점검과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 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br>박용철 강화군수는 "무더위 속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강화군의 대표 시장인 강화풍물시장에서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8 Aug 2026 09:09: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중구,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연다…상권분석부터 AI 마케팅까지 '알짜강의']]></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7/MC4xMDMxOTcwMCAxNzg3Nzg5NDY2.jpeg" img-no="1087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54px;"></p><p><br></p><p>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창업, 업종전환을 준비하거나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연다. 상권 분석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세무, AI 마케팅까지 창업과 경영에 꼭 필요한 내용을 이틀간 집중적으로 배우고, 수료 후에는 최대 5천만원의 창업자금 연계도 받을 수 있다.<br><br>중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중구청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 업종전환자 등 30명으로, 총 12시간의 실전형 교육과정으로 꾸렸다.<br><br>첫날인 10일에는 창업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진다. 먼저 창업자금 보증지원제도와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신용관리 사례와 정책자금 활용법을 알려준다. 이어 업종에 맞는 상권과 입지를 고르는 방법, 상권분석시스템 활용법을 배우고 임대차 계약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도 짚어준다.<br><br>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사업계획서 작성법과 함께 손익계산 사례를 살펴보며 창업계획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다.<br><br>둘째 날에는 사업을 시작한 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에 집중한다. 소상공인이 알아야 할 세무 절차와 국세·지방세, 세무전략을 살펴보고, AI 활용 온라인 마케팅도 배운다.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활용법도 다룬다. 상품 상세페이지 구성부터 네이버쇼핑 검색 유입 전략,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실무 팁까지 알려준다.<br><br>교육 수료생에게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최대 5천만원의 창업자금 연계를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9월 6일까지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아카데미(edu.seoulsbdc.or.kr)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br><br>한편 중구는 창업 교육뿐 아니라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한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과 지역밀착 특별보증을 지원하는 한편, 맞춤형 컨설팅과 시설개선, 온라인 전환비용 등도 지원한다.<br><br>김길성 중구청장은 "창업을 준비할 때 막막하게 느껴지는 자금과 상권, 세무, 마케팅을 한 자리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알차게 구성했다"며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과 소상공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7 Aug 2026 09:10: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관악구, 제4대 관악청년청장 위촉…'청년 주도' 관악청년청 운영 고도화 나선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7/MC45NjcxNDQwMCAxNzg3Nzg5NDE2.jpeg" img-no="1087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5일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년정책 발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제4대 관악청년청장' 류성현 청년청장을 새롭게 위촉했다.<br><br>이번에 위촉된 제4대 관악청년청장은 청년 당사자가 직접 정책과 예산을 결정하고 주도하는 '정책 대전환'을 현장에서 이끌어갈 핵심 축이다. 구는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관악청년청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선출한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명예 관악청년청장'으로 위촉하고 있으며, 이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관악청년청 운영 고도화'와 맞물려 청년 주권 실현의 중심 구실을 하게 된다.<br><br>제4대 관악청년청장으로 위촉된 류성현 청년청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위원회 및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청년 주도의 관악청년청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아울러 구는 청년 정책의 구조를 더욱 탄탄히 다지기 위해 운영위원회의 권한을 대폭 강화, 기존의 단순 참여나 심의 수준을 넘어, 청년 당사자가 청년 정책과 사업 방향을 직접 결정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매년 상반기 '청년 자율 예산제'를 통해 청년 당사자가 직접 사업 의제를 발굴하고 심의·의결하도록 해 실질적인 청년 주권을 구현할 계획이다.<br><br>이러한 활동의 중심이 되는 관악청년청은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 규모(연면적 1,528.86㎡)로 운영되는 서울시 자치구 단독 청사 최대 규모 청년 시설이다. 지난 2023년 4월 개관 이후 누적 이용자가 28만 명에 이르며, 청년 종합활동 거점 공간으로서 커뮤니티, 상담, 취업 역량, 문화예술, 창업 등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전국 1위의 청년 인구 비율(41.7％)을 자랑하는 관악구는 그동안 이러한 공간을 기반으로 '청년친화도시'라는 상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다져왔다.<br><br>구는 관악청년청 운영 고도화를 위해 청년들의 삶을 촘촘하게 지원하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히 취업 지원에 그치지 않고 '마음건강 → 일상회복 → 진로탐색 → 취업연계' 등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br><br>또한 관악청년청을 기반으로 분야별 청년 리더 그룹을 육성하고, 청년 작가들의 창작물을 전시·판매하는 레지던시 및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청년 문화 예술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직장인과 취업준비생 청년들이 퇴근 후에도 자유롭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시간을 확대해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공간 활용도도 높인다.<br><br>박준희 구청장은 "관악청년청은 청년들이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청년 민주주의'의 산실"이라며, "제4대 관악청년청장 위촉과 함께 운영위원회에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청년 당사자가 주인이 되는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을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7 Aug 2026 09:09: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산시, 근대문화유산 빛으로 깨어나다…'국가유산 미디어아트' 28일 개막]]></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7/MC4yMzMyNzgwMCAxNzg3Nzg5MzY3.jpeg" img-no="1087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군산 근대문화유산의 역사적 공간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과 만나 빛으로 깨어난다. 군산시는 오는 8월 28일(금) 오후 8시 군산내항 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20일(일)까지 21일간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구 군산세관 본관 등'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 19:30∼22:30, 매주 월요일 휴무)<br><br>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빛을 품은 군산번화구경(群山繁花九景)'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수탈의 아픔 속에서도 꿋꿋하게 빛났던 군산의 역사를 9개의 생동감 넘치는 미디어아트 코스로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관람객들은 구 군산세관 본관부터 내항 역사문화공간(내항 철도)과 구 조선은행 일원까지 이어진 9개의 명소를 따라 이동하며 미디어아트를 관람하게 된다.<br><br>코스는 ▲1경 '빛의 씨앗'(구 군산세관 본관) ▲2경 '기억의 뿌리'(근대역사박물관) ▲3경 '생명의 물결'(박물관 분수대) ▲4경 '변화의 숨결'(근대화 거리) ▲5경 '시간의 줄기'(내항철로) ▲6경 '성장의 꽃망울'(구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 ▲7경 '함께 피는 꽃'(백년광장) ▲8경 '기억의 만개'(구 조선은행 군산지점) ▲9경 '남겨진 빛'(군산의 하늘)으로 구성됐다.<br><br>특히 올해는 차별화된 볼거리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돋보인다. 시민 공모를 통해 시민의 얼굴과 일상을 영상에 담아내는 참여형 프로그램부터 곤포사일리지와 폐침목 등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스트리트 아티스트 이종배(Staz) 작가의 특별 참여로 군산의 익숙한 풍경 위에 독창적인 그래피티 작품을 더할 예정이다.<br><br>개막식 직후에는 이번 축제의 총연출을 맡은 김성태 총감독(호원대학교 교수)이 직접 관람객을 이끄는 '총감독 도슨트 투어'가 진행된다. 총감독의 해설을 통해 1경부터 9경까지 작품에 담긴 스토리와 미디어아트 연출 의도를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br><br>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근대문화유산에 첨단 기술과 스토리를 입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국가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개막식 이후 이어지는 총감독 도슨트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해 깊은 감동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7 Aug 2026 09:09: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장님페이, 배우 정상훈과 함께 소상공인 자금혁명 선언]]></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소상공인 전용 신용카드 결제 핀테크 서비스 ‘사장님페이’를 운영하는 한국소상공인페이(대표 최진규)가 배우 정상훈을 공식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6/MC4yODM2NjgwMCAxNzg3NzAzMDIw.jpeg" img-no="1087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 ‘사장님 옆집 친구’ 같은 신뢰 — 정상훈 발탁 배경<br><br>배우 정상훈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소상공인페이는 ‘소상공인 사장님 곁에 늘 있는 믿음직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로 정상훈을 선택했다.<br><br>배우 정상훈은 “사장님들이 매달 월세, 관리비, 직원 급여 때문에 얼마나 고민하는지 잘 안다. 사장님페이가 그 고민을 확실하게 해결해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서 흔쾌히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 광고 캠페인 개요<br><br>이번 캠페인의 핵심 슬로건은 ‘사장님페이~ 짠! 사장님, 부자 되세요~!’로, 자금 걱정 없이 가볍게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모습을 경쾌하게 표현한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이 전개될 예정이다.<br><br>◇ 사장님페이란<br><br>사장님페이는 소상공인이 월세·관리비·급여·물품대금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각종 고정지출을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3초 내 즉시 수취인 계좌로 송금할 수 있는 B2B 핀테크 서비스다. AI 기반 OCR·자동심사 기술(특허출원)을 통해 평균 3분 내 심사를 완료한다.<br><br>사장님페이는 PC와 모바일 웹은 물론 안드로이드(Android), iOS 전용 앱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어, 사장님이 원하는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결제 요청과 송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br><br>사장님페이 특장점<br><br>- 속도: 심사 3분, 송금 3초, 365일 주말·공휴일 당일 즉시 송금 보장<br>- 혜택: 첫 결제 수수료 10% 할인쿠폰 + 매 거래마다 수수료 3% 자동 적립<br>- 언어: 중국어·베트남어·영어·일어 4개 국어 인터페이스 지원<br>- 고객 지원: AI챗봇 365일 24시간 + 카카오톡 1:1 상담 + 콜백 서비스<br>- 연중 무휴: 주말도 공휴일도 쉬지 않는 송금 / 365일 끊김 없이, 당일 송금<br><br>한국소상공인페이 최진규 대표이사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매달 반복되는 자금 압박에서 벗어나, 본업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장님페이의 사명이다. 정상훈 배우와 함께 더 많은 사장님들께 이 서비스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br><br>사장님페이는 현재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며, 가입 및 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sajangpay.com)를 통해 가능하다.<br><br><b>한국소상공인페이 소개</b><br><br>‘The Masterpiece of Financial Liquidity’ 자금의 유동성을 넘어, 비즈니스의 품격을 완성하다. 현금의 한계가 경영의 한계가 되지 않도록, 한국소상공인페이가 가장 정교한 핀테크로 자금 운용의 예술을 선보인다. 모든 위대한 비즈니스와 안정적인 삶의 이면에는 ‘원활한 자금의 흐름’이라는 보이지 않는 줄기가 존재한다. 하지만 아무리 철저히 준비된 경영 환경이라 할지라도, 때로는 예상치 못한 시점에 유동성의 한계에 부딪혀 성장의 발목을 잡히곤 한다. 한국소상공인페이는 ‘현금의 한계가 곧 비즈니스의 한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굳건한 신념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자금 조달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핀테크 솔루션을 시장에 제시한다. 우리는 고객 여러분께서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자금 운용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든든한 금융의 방패가 되고자 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6 Aug 2026 09:09: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산청 청년단체 지리산프로덕션, 경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선정]]></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6/MC40MDM0NzgwMCAxNzg3NzAyOTQz.jpeg" img-no="1086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산청군은 청년단체 '지리산프로덕션'이 경남도의 '2026년 경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br><br>이번 공모사업은 초기 지역 탐색부터 프로그램·공간 운영 등 청년단체의 지속 가능한 지역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에 따라 지리산프로덕션은 산청시장과 골목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를 제작한다.<br><br>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창업·문화·관광·농업·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생활인구·관계 인구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br><br>특히 산청시장과 산청읍의 숨은 매력을 콘텐츠화해 유휴공간 활용, 골목상권 연계, 로컬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지역경제와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br>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이 지역에서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업을 통해 산청만의 특색 있는 청년마을 모델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지리산프로덕션은 전통시장과 골목, 지역 고유의 경관과 분위기를 웨딩촬영 자원으로 발굴해 활동하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6 Aug 2026 09:08: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옥천군, 청년지원 수당 첫 지급… 청년 정착 지원 본격화]]></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6/MC4wNTU0MjMwMCAxNzg3NzAyODk1.jpeg" img-no="1086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옥천군은 관내 중소기업 등에 취업한 청년의 취업 초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옥천군 청년지원 수당'의 첫 취업수당을 지급했다고 밝혔다.<br><br>올해 처음 시행하는 청년지원 수당은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업장에 취업한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수당과 근속수당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청년의 장기근속과 지역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br><br>군은 지난 7월부터 취업수당 신청을 접수하고 자격요건을 심사해 지원 대상 청년에게 1인당 50만 원의 취업수당을 향수OK카드로 지급했다. 이번 첫 지급을 시작으로 지원요건을 충족한 청년들의 신청을 지속적으로 접수할 예정이다.<br><br>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제조업 등 관내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카페·마트·미용실 등 관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도 포함된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취업해 4대 사회보험에 가입하고, 주 20시간 이상 근무하면서 6개월 이상 근속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br><br>또한, 12개월 이상 근속한 청년에게는 근속수당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해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뒷받침할 계획이다.<br><br>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하면 되며, 근로계약서와 4대 사회보험 가입내역 확인서 등 근속 요건을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br><br>황규철 옥천군수는 "청년지원 수당의 첫 지급이 지역에서 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 사업장 근로자를 포함한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옥천에서 일하며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체감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26 Aug 2026 09:07: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관악구, 제2회 추경예산안 525억 원 편성…구민 체감형 민생 예산 총력]]></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5/MC45NDQyNzUwMCAxNzg3NjE3MDIy.jpeg" img-no="108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총 52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br><br>이번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1조 1,815억 원 대비 4.45％ 증가한 1조 2,340억 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99억 원(4.27％), 특별회계가 26억 원(18.94％)이 증가했다.<br><br>추경 재원은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조정교부금, 국·시비 보조금, 세입·세출 조정 등을 통해 마련했다.<br><br>구는 이번 추경예산안을 주민 복지 지원, 도시 인프라 정비,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기능 보강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필수 현안 사업 위주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br>우선 복지분야에 107억 원을 편성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소득층·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와 보육·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대폭 반영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생계급여(84.7억 원) ▲주거급여(32.8억 원) ▲자활근로사업(8.5억 원) ▲부모급여 지원(17.2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10.5억 원) ▲산후조리 경비(3.4억 원) ▲경로당 시설개선(2.3억 원) ▲국가예방접종(3억 원) 등을 반영했다.<br><br>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 정비 예산도 대폭 포함했다. 구는 ▲삼성동 복합청사 공사비를 위한 동청사 건립기금 조성(40억 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10억 원) ▲청룡산 목공체험장 조성을 위한 국산 목재 활용 촉진사업(5억 원)을 추진한다.<br><br>또한 ▲포장도로 및 보도 보수 등 연간단가(3.5억 원) ▲하수시설물 응급복구 및 준설(3.5억 원) ▲노후 보안등 정비(1.1억 원) 등 생활 밀착형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주민 불편을 해소한다. 이와 함께 특별회계를 통해 ▲대학동 공영주차장 부지매입비(10억 원) ▲은천 국사봉 공영주차장 공사비(5억 원) 등 지역 숙원 사업인 주차난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br><br>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예산도 편성했다.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하반기 관악사랑상품권, 배달공공앱 땡겨요 상품권 추가 발행을 위한 운영비 2억 원을 반영했으며, 관악S밸리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및 전략환경영향평가 용역비(4.5억 원)등을 편성했다. 이 외에도 원활한 구정 운영을 위해 인력운영비와 예비비, 구의회와 시설관리공단 경영 지원비 등 행정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으로 87억 원을 편성했다.<br><br>이번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다음 달 1일부터 관악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9월 1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br><br>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추경안은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생활인프라 확충, 사회적 약자보호,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초점을 맞춰 편성했다"라며, "민생 경제의 어려움과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추경안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해 하반기 구정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5 Aug 2026 09:16: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1차 흥행 이어간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모집 돌입]]></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1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성남--(뉴스와이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다음 달 17일까지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의 도전을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5/MC43ODkzMjIwMCAxNzg3NjE2OTQz.jpeg" img-no="1086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3px;"></p><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5px;">‘모두의 창업’ 2차 모집 포스터(제공=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span></p><p><br></p><p><br></p><p>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은 창업 활동 자금과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단계별 오디션을 거쳐 우수 창업자를 육성하는 프로젝트다.<br><br>모집 분야는 일반·기술, 로컬 등 2개 분야로 나뉘며 참가자는 이 중 1개 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이번 2차 프로젝트의 선발 규모는 1차 5000명 대비 2배 확대된 1만 명이다.<br><br>특히 1차 모집에서는 접수 개시 일주일 만에 전국에서 3400건 이상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러한 1차 모집의 열기를 이어 2차에서도 경기도 전역의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br><br>경기지역에서는 경기혁신센터를 중심으로 18개 멘토기관이 참여해 창업자의 아이디어 구체화와 성장을 지원한다. 멘토기관으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산업진흥원, 화성산업진흥원을 비롯해 가톨릭대학교 창업지원단,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아주대학교 산학협력단, 두원공과대학교 등이 함께한다.<br><br>경기지역 참여 희망자를 위한 현장 설명회도 총 4회 이어진다. 우선 8월 23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수원), 9월 8일 단국대학교(용인)​에서 지역설명회를 개최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신청 방법, 주요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br><br>또한 9월 2일 오전 10시 양주청년센터에서 ‘모두의 창업 2기 경기북부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선배창업가와 멘토, 멘티가 참여해 실제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예비창업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자세한 모집 내용과 신청 방법은 ‘모두의 창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경기혁신센터는 1차 모집에서 짧은 기간에도 전국적으로 높은 관심과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가 모인 만큼 2차 모집에서도 잠재력 있는 창업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경기도 내 전문 창업지원기관 및 대학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멘토링과 후속 성장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b>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br><br>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25 Aug 2026 09:15: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수원페이, 추석 맞아 9월 수원페이 인센티브 20％ 지급]]></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5/MC4xNTM4NjgwMCAxNzg3NjE2ODgx.jpeg" img-no="1086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br></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br><br>인센티브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 원이고, 5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br><br>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br><br>수원페이는 수원시에 있는 수원페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 등 일부 점포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br><br>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서 '수원페이 오프라인 충전소'를 검색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br><br>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수원페이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인센티브 확대로 골목상권에서 소비가 늘어나고, 소상공인에게 소비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25 Aug 2026 09:14: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평택시, 추석 명절 맞아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4/MC45MzAzNzcwMCAxNzg3NTMxNDI4.jpeg" img-no="1086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평택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요율을 기존 8％에서 10％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인센티브는 1인당 월 구매 한도액인 70만 원(카드형 50만 원, 지류형 20만 원) 기준으로 최대 7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br><br>시는 이번 인센티브 상향으로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최원용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행되는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고 지역 소상공인들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역화폐 확대 발행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기타 사항은 평택시청 일자리경제과(031-8024-35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24 Aug 2026 09:30: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수원 만석공원에서 9월 내내 축제가 이어진다…'2026년 새빛공원 페스티벌' 개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4/MC43MDg4MDcwMCAxNzg3NTMxMzg2.jpeg" img-no="1086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9월 한 달 동안 만석공원에서 공연과 시민참여·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새빛공원 페스티벌'을 연다.<br><br>새빛공원 페스티벌은 시민들이 공원에서 여가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러 부서의 공원 관련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하는 축제다. 공연, 마켓, 문화·체험, 환경·건강 프로그램 등이 만석공원 곳곳에서 이어진다.<br><br>주요 행사는 ▲거리로 나온 예술(9월 5일) ▲스테이지 온(6일) ▲제30회 수원백중제(12일) ▲2026 수원 스트리트 아트 밸리댄스(13일) ▲만석 힐링예술축제(20일) ▲시네마 인 만석거(27일) 등이다.<br><br>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만석 소소마켓과 수원굿즈 플리마켓, 수원시공유경제한마당, 우리동네 플리마켓을 비롯해 가족 줍깅, 반려동물 문화교실, 목공놀이터, 탄소중립·자원순환 체험 등을 운영한다. 한가위를 앞두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한가위 모여락(樂)'도 있다.<br><br>시니어댄스 교실과 다도체험 '마음다담', '만석: 바른걸음', '만석들썩 공원탐구', '그린그린 뮤지엄: 감각노트' 등 연령과 관심사에 맞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레드서클 캠페인과 자전거 안전교육 등 생활밀착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br>행사 기간에는 운영 부스와 포토존 등 부대시설을 마련한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자세한 내용은 '2026년 새빛공원 페스티벌' 홍보물의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확인할 수 있다.<br><br>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9월 한 달 동안 만석공원을 찾을 때마다 새로운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공연과 체험, 휴식을 즐기며 공원에서 특별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4 Aug 2026 09:29: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우리 동네 불편, 내 아이디어로 바꾼다…광명시, 'AI 소셜리빙랩' 참여자 모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4/MC45NTM1MjEwMCAxNzg3NTMxMzE5.jpeg" img-no="1086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을 직접 해결할 방안을 지역에서 실험해 보는 시민참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br><br>시는 '2026년 광명시 시민참여 AI(인공지능) 소셜리빙랩' 참여자 100명을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행정이나 전문가가 지역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일상에서 느꼈던 불편을 직접 해결하는 시민주도형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br><br>예를 들어 '친구들과 편하게 갈 만한 공간이 부족하다', '갑자기 야근하면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 '문화예술을 다양하게 즐길 기회가 부족하다' 등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부터 지역의 다양한 문제까지 주제가 될 수 있다.<br><br>프로젝트 활동 팀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비슷한 주제와 관심사를 가진 시민들을 연결해 구성한다. 공통의 문제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사회연대경제의 방식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방식이다.<br><br>사업은 ▲말해봄 ▲모아봄 ▲해결해봄 등 3단계로 진행한다.<br><br>'말해봄'에서는 시민들이 생활 속 불편과 지역문제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단계이다. 이후 인공지능(AI) 분석을 거쳐 비슷한 문제와 관심사를 연결해 팀을 구성한다.<br><br>'모아봄'에서는 팀별로 해결할 문제를 구체화하고, 토론으로 해결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br><br>'해결해봄'에서는 시민팀이 직접 해결 방법을 기획해 지역 현장에서 실행한다. 시는 전문가 코칭과 팀별 실행 비용을 지원해 아이디어가 실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br><br>지역의 문제를 직접 찾아 해결해 보고 싶은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서식(m.site.naver.com/2eEaX)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br><br>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이 자신의 경험에서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서로의 생각과 힘을 모아 해결해 보는 경험이 쌓이면, 서로 돕고 협력하며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사회연대경제의 문화도 자연스럽게 확산할 것"이라며 "시민이 지역의 주체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br><br>참여자들은 9월 5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시민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워크숍 이후 시민 3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선정된 팀은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그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24 Aug 2026 09:10: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북도, '창업특별도' 속도 낸다…'충북 창업도시 조성 추진단' 출범]]></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1/MC42MDQyMzMwMCAxNzg3MjcxMDg5.jpeg" img-no="1086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충북도가 지역의 창업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대한민국 대표 창업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br><br>도는 20일 '충북 창업도시 조성 추진단'을 출범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에 본격 대응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추진단은 충북도와 청주시를 비롯해 앵커기업, 대학·연구기관, 투자사, 창업지원기관 등 60여 개 혁신 주체가 참여하는 민·관·산·학·연 협력체계로 구성됐다.<br><br>충북도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창업지원 사업과 지역의 산업·기술·투자 역량을 하나로 연결해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스케일업,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br><br>추진단에서는 앞으로 정기적인 협의와 기관별 역할 분담을 통해 아이디어 발굴 → 보육 → 사업화·실증 → 투자 → 스케일업 → 글로벌 진출로 이어지는 창업기업 성장사다리를 구축할 계획이다.<br><br>또한 지역 내 창업기업과 대·중견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하고, 대학·연구기관의 기술사업화와 투자기관의 후속 투자를 연계해 창업기업이 지역에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br><br>충청북도는 이와 함께 창업기업의 입주·실증·정주를 지원하는 창업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내 창업 관련 기관과 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를 만들어갈 예정이다.<br><br>충북도는 이번 추진단 출범을 계기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공모 대응에도 역량을 집중한다.<br><br>창업도시 조성사업은 지역의 창업 인프라와 인재, 투자, 사업화, 네트워크 등을 연계해 지역을 거점으로 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인 만큼, 충북도는 지역 특화산업과 기존 창업 정책을 적극 연계해 공모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r><br>특히 도는 '기회가 넘치는 창업특별도 충북' 정책과 창업도시를 연계해 단순한 창업지원 사업을 넘어 창업기업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br><br>신용한 지사는 "6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중심으로 충북의 모든 창업 역량을 결집하고, 창업도시 공모 선정은 물론 2030년까지 유니콘기업 6개사 육성을 목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업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1 Aug 2026 09:11: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강서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찾아가는 현장 금융 지원' 추진]]></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1/MC4wMzU3MDYwMCAxNzg3MjcxMDMy.jpeg" img-no="1086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생업에 바빠 금융기관을 찾기 어려웠던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현장으로 찾아가는 금융 지원 서비스를 펼친다.<br><br>구는 8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운영한다. 복잡한 지원 절차나 시간 부족으로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금융 소외계층을 현장에서 적극 돕기 위해서다.<br><br>특히 이번 클리닉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상담 직원이 직접 현장에 상주한다. 현장에서는 자금난 해소를 돕는 '희망금융 특별신용보증' 제도를 상세히 안내하고 신청까지 한 번에 지원할 계획이다.<br><br>상담은 접근성이 좋은 전통시장을 거점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방신전통시장(8월 25일) ▲송화벽화시장(8월 27일) ▲화곡본동시장(9월 1일) ▲화곡중앙시장(9월 8일) ▲까치산시장(9월 10일) ▲남부골목시장(9월 17일) 순으로 이어진다.<br><br>운영 시간은 점심시간(12시∼13시)을 제외한 10시부터 17시까지다. 강서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br>상담 및 신청을 원하는 사업주는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사업장 및 거주지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단, 사업장이나 거주지가 자가인 경우에는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br><br>한편, '희망금융 특별신용보증'은 강서구청과 5개 금융기관이 출연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강서구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 상환을 포함해 총 5년 이내이며, 연 2.73％∼2.93％ 수준의 저리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다.<br><br>진교훈 구청장은 "생업에 바쁜 소상공인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이번 찾아가는 원스톱 금융클리닉을 마련했다"며 "많은 소상공인께서 가까운 전통시장을 방문해 필요한 금융 지원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누리집(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서구청 지역경제과(02-2600-6367) 또는 서울신용보증재단(1577-6119)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1 Aug 2026 09:10: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AI가 K-브랜드에 딱 맞는 해외 소비자·체험단 찾는다… KGNC, 해외마케팅 플랫폼 ‘Koconet’ 특허 등록]]></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 15px;">﻿</span>서울--(뉴스와이어)--KGNC(케이글로벌네트워크센터, 공동대표 김동선·신원준)는 ‘인공지능 기반 다차원 팬덤 세분화 기반 글로벌 한류 마케팅 플랫폼 시스템’ 특허(제10-3002763호, 등록일 2026년 8월 5일)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1/MC4zMDI5NzQwMCAxNzg3MjcwOTI0.jpeg" img-no="1085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 font-size: 15px;">KGNC의 AI 마케팅 시스템 개발팀. 왼쪽부터 신원준 대표, 코밀요노프쇼키자콘 소프트웨어 개발자, 윤수희 빅데이터 분석 연구원, 김동선 센터장(해외마케팅 총괄)</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1/MC40NzUzODUwMCAxNzg3MjcwOTM5.jpeg" img-no="1085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인공지능 기반 다차원 팬덤 세분화 기반 글로벌 한류 마케팅 플랫폼 시스템’ 특허(제10-3002763호)</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weight: 400;">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팬덤을 기반으로 한 체험 마케팅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지만, 해외마케팅 담당자가 브랜드에 맞는 현지 인플루언서·체험단을 직접 찾고 섭외하는 과정은 여전히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DM과 이메일을 통한 개별 섭외 이후에도 언어 장벽, 일정 관리, 계약 이행 등 운영 부담이 크다.</span><span style="font-size: 15px;"><br></span><span style="font-weight: 400;"></span></div><br>KGNC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웹과 앱으로 구성된 AI 기반 해외마케팅 플랫폼 ‘Koconet’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Koconet은 약 120개국 1750개 한류 동호회와 연결돼 있으며, 관련 한류 팬덤 네트워크는 약 3억2000만 명 규모다. 또한 실제 제휴 동호회를 통해 K-브랜드 맞춤형 체험단을 모집·운영하고 있다.<br><br>이번 특허의 핵심은 전 세계 한류 팬덤 데이터를 수집·분류·정제·가공한 뒤 AI가 브랜드 특성에 맞는 소비자와 크리에이터 후보군을 세분화하고 연결하는 구조다. Koconet에 등록한 크리에이터와 체험단은 뷰티·푸드·패션·메디컬 등 관심 분야에 따라 협업 기회를 안내받고, 브랜드는 사전 등록된 후보군에서 적합한 인플루언서와 체험단을 선택할 수 있다.<br><br>웹 플랫폼은 브랜드 등록, 캠페인 관리, 크리에이터·체험단 모집, 계약 및 광고 효과 분석을 지원하고, 앱은 한류 동호회 및 팬들과 실시간 소통·홍보·확산을 담당한다. 모집부터 관리, 진행, 계약까지 하나의 채널에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br>KGNC 김동선 센터장은 “해외마케팅의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내 브랜드에 맞는 현지 크리에이터와 체험단을 찾는 일”이라며 “AI가 팬덤 데이터를 분석해 브랜드와 적합한 소비자를 연결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브랜드와 한류 팬 모두에게 새로운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Koconet의 목표”라고 말했다.<br><br>KGNC는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AI 정밀 타깃 해외마케팅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마케팅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현재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br><br><b>케이글로벌네트워크센터 소개</b><br><br>케이글로벌네트워크센터(KGNC)는 K-포털 ‘Koconet’을 개발·운영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Koconet은 K-콘텐츠, K-관광, K-제품, K-서비스 정보를 국내외 이용자에게 연결하는 글로벌 서비스다. 국내에서는 방한 외국인을 위한 K-브랜드 체험 및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에서는 한류 팬덤과 글로벌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국 브랜드의 해외 확산 기반을 제공한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21 Aug 2026 09:07: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익산시, 원도심 사람·공간 연결해 체류형 관광 키운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0/MC4wMDAxMTEwMCAxNzg3MTg3NTEy.jpeg" img-no="1085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익산시가 익산역에서 시작된 관광객의 발길이 원도심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자원과 사람, 공간을 하나로 잇는다.<br><br>익산시는 (재)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민간 주도의 관광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익산형 타운마이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br><br>'타운마이스(Town MICE)'는 지역에 분산된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전체를 하나의 브랜드이자 행사·관광 공간으로 활용하는 개념이다.<br><br>익산 원도심은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을 중심으로 근대문화유산과 지역 상권, 문화공간 등 다양한 자원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익산역을 찾은 방문객의 발길을 원도심 곳곳으로 이끌고, 관광을 체류와 소비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br><br>이를 위해 원도심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민간 주체가 참여하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각자가 가진 역량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관광상품과 콘텐츠 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br><br>첫 일정으로 오는 20일 중앙동에서 '익산역·중앙동 현장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공공·정책, 관광·마이스, 지역 상권, 문화·콘텐츠, 청년·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한다.<br><br>참여자들은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따라 익산역과 중앙동 일대의 관광자원, 상점, 문화공간을 직접 둘러본다. 이를 바탕으로 회의, 관광, 식품, 체험 등을 하나의 코스로 연결해 관광객이 원도심 곳곳을 자연스럽게 오갈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동선과 협력사업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두 번째 현장 라운드테이블은 오는 9월 17일 인화동 일원에서 열린다. 솜리문화금고, 솜리마을, 인화동 근대건축, 지역 카페를 비롯해 만경강과 춘포역 등 주변 관광자원까지 연계해 관광의 범위를 확장하는 방안을 발굴한다.<br><br>오는 10월에는 '익산형 타운마이스 관광 포럼'을 진행한다. '익산형 타운마이스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철도 기반 체류 관광과 원도심·지역 상권 연계 사례를 공유하고, 두 차례 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예정이다.<br><br>시는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을 관광상품 개선과 신규 콘텐츠 개발, 민간 주체 간 협력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익산역을 찾은 관광객이 원도심에 더 오래 머물며 지역의 다양한 공간을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는 관광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br><br>익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기존 사업이 원도심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여행상품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그 상품을 함께 만들어 갈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과정"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과 협력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윤리 문화관광산업과장은 "원도심 곳곳에는 역사와 문화, 관광, 상권 등 경쟁력 있는 자원이 자리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주체들이 가진 자원과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0 Aug 2026 09:58: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북구, 아이디어와 투자로 여는 창업 무대…'2026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0/MC4zMjY0MjUwMCAxNzg3MTg3NDU4.jpeg" img-no="1085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354px;"></p><p><br></p><p><br></p><p>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지역 발전을 이끌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10일(목) 오후 5시 강북청년창업마루 2층 커뮤니티실에서 '2026 창업경진대회(IMPACT ON 강북)'를 개최한다.<br><br>'아이디어와 투자로 만드는 강북의 창업 무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아이디어 발표자 또는 모의 투자자로 참여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이다.<br><br>'아이디어 발표자'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가 참여하는 '예비·초기 창업자 부문' ▲강북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이 참여하는 '입주기업 부문'으로 나눠 모집한다.<br><br>'예비·초기 창업자 부문' 참가자는 강북구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해야 하며, 기창업자는 현재 운영 중인 사업과 다른 신규 아이템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br><br>선발된 발표자는 9월 1일과 4일 두 차례 사전교육을 통해 사업계획과 발표자료를 구체화하고, 본선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게 된다.<br><br>'모의투자자'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아이디어 발표를 들은 뒤 가상 투자금 1억 원을 배분하며 창업 아이템의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 등을 투자자의 관점에서 평가한다. 사전교육은 9월 3일 진행되며, 투자 전략 강의와 사례를 활용한 모의 투자 실습으로 구성된다.<br><br>대회에서는 심사위원 평가와 모의 투자 결과를 반영해 총 4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심사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예비·초기 창업자 부문 1팀에는 강북구청장상을, 입주기업 부문 1팀에는 강북구의장상을 수여한다. 또 각 부문에서 모의 투자액이 가장 많은 1팀씩에는 강북청년창업마루센터장상을 수여한다.<br><br>수상자와 참가기업의 후속 성장도 지원한다. 예비·초기 창업자 부문 수상자는 강북창업지원센터 2026년 하반기 입주기업 모집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발표심사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입주기업 부문 참가기업의 대회 심사 결과는 사업화 지원금 지급 대상 선정에 반영된다.<br><br>참가 신청은 8월 26일(수)까지 강북청년창업마루 홈페이지(www.gbmaru.com)에서 '강북창업지원센터-프로그램 신청' 메뉴를 이용하거나 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창업지원센터(02-908-8246)로 문의하면 된다.<br><br>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청년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새로운 창업과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창업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강북구도 그 도전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0 Aug 2026 09:57: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 제물포구, 9월1일 제물포e음 최초 발행]]></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70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20/MC41MzI3MjkwMCAxNzg3MTg3NDA2.jpeg" img-no="1085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9월 1일부터 제물포e음을 첫 발행한다고 밝혔다.<br><br>제물포e음은 최초 발행을 기념해 9월 1일∼11월 30일까지 일반카드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교통카드는 발급 수수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12월 1일부터는 일반카드 3천원, 교통카드 5천500원의 수수료를 개인이 부담한다.<br><br>제물포구는 인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9월 21일∼30일까지 10일간 추석 명절을 맞아 제물포e음으로 관내 가맹점에서 결재 시, 5％ 캐시백을 지급한다.<br><br>월 구매한도는 50만원이며 인천e음 구매한도를 포함해 적용된다. 단, 추석 명절맞이 캐시백은 운영기간 내 예산이 소진될 경우 자동 종료될 수 있다.<br><br>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구 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서 제물포e음의 유통이 활발히 이루어져, 제물포구 경제도약을 위한 첫걸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20 Aug 2026 09:56: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용산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지원 강화]]></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9/MC45MTA5OTgwMCAxNzg3MDk4MDEz.jpeg" img-no="1085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서울특별시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br><br>구는 지난 12일 용산구청 정책회의실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소비 풍조(트렌드)와 유동인구 흐름, 상권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상권 및 소상공인 관련 빅데이터를 상호 공유하고, 지역 상권을 정밀 분석해 맞춤형 지원정책을 공동 개발한다.<br><br>주요 협력 분야는 ▲데이터 공유 및 활용 ▲지역 상권 분석 ▲데이터 기반 사업성과 분석 ▲소상공인 지원정책 공동 개발 등이다.<br><br>구는 업종, 매출, 인구, 경쟁점포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동, 상권, 점포 밀집지역 단위로 세밀한 진단을 실시해 전통시장, 골목상권, 대학가 등 용산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 수립에 나선다.<br><br>이 같은 분석 정보는 창업 입지 선정, 업종 선택, 상권 비교, 매출 예측 등 소상공인의 경영 의사결정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분석과 정책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용산구 지역경제를 한층 더 강화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9 Aug 2026 09:06: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산시, 소소플래닛 다농서 21일∼22일 '맥주페스티벌' 개최]]></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9/MC4wNTAwMjAwMCAxNzg3MDk3OTY3.jpeg" img-no="1085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p><p><br></p><p>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청년몰 활성화와 이용객 감사의 뜻을 담아 '소소플래닛 다농'(상록구 예술광장로 1)에서 '맥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br><br>'소소플래닛'은 '소소한 일상이 가득한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안산시 청년몰이다. 시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농마트와 신안코아 전통시장의 공실을 매입해 청년 상인에게 임대하고 있다.<br><br>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여름철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청년몰과 입점 상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br><br>행사는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1시 30분까지 청년몰 내부에서 진행된다. 성인 방문객은 신분증 확인 후 생맥주 1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청년몰에서 메뉴를 구매하면 추가 맥주 교환권이 제공된다. 생맥주는 잔당 2천 원에 판매되며 청년 상인들이 준비한 다양한 안주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br><br>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꽝 없는 돌림판'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br><br>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여름밤을 즐기고 청년 상인들의 다양한 먹거리와 상점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 상인들의 도전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안산시 청년몰 '소소플래닛' 다농마트·신안코아 입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케이디앤아이(031-263-1502) 또는 안산시 청년정책관(031-369-1789)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9 Aug 2026 09:05: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울산 남구, 고향사랑기부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 모금 계약 체결]]></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9/MC4zNDc4OTUwMCAxNzg3MDk3OTA0.jpeg" img-no="1085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18일 사회적기업 ㈜공감만세(대표 고두환)가 운영하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맺었다.<br><br>위기브는 2024년 9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최초의 민간 플랫폼으로 승인받았으며, 12월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br><br>2025년 64개 지자체와 협업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한 결과 고향사랑기부금 전체 1,515억 원 중 15.5％, 민간 플랫폼 모금액 399억 원의 58.9％에 해당하는 235억 3,000만 원을 모금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최적화된 민간 플랫폼으로 꼽힌다.<br><br>특히 위기브는 전문적인 온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협업하는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유명인과의 협업, CS 지원을 통한 담당 부서의 업무 경감, 상시적인 답례품 컨설팅 제공 등을 통해 모금을 협업하는 지자체가 광역지자체 내에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을 주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br><br>남구는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협업과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등을 통해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기대한다.<br><br>남구 관계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전국의 기부자들이 남구의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모금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인 답례품 제공업체의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br><br>공감만세 관계자는 "위기브는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과 산불과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자체의 긴급지정기부 모금, 160건이 넘는 지정 기부 모금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최적화된 전문 민간 플랫폼임을 이미 입증했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 담당 부서, 답례품 제공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과 차별화된 홍보로 남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9 Aug 2026 09:04: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용산구, 이태원 1·2동 소상공인에 1.5％ 저금리 융자지원]]></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6]]></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8/MC4zMjA0MTMwMCAxNzg3MDExMTY3.jpeg" img-no="1085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10·29 참사 이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태원 1·2동 매장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0억원 규모의 특별 융자 지원에 나선다.<br><br>지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3억원, 소상공인 최대 1억원이다. 융자금은 기업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기술개발자금 등 경영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연 1.5％의 저금리로 2년 거치 후 3년간 균등 분할상환하면 된다.<br><br>특히 이번 특별지원은 기존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와 달리 과거 융자 실적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br><br>기존에는 최근 5년 이내 용산구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비롯해 용산구가 설치한 다른 자금의 융자 실적이 있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이번 특별지원에서는 이태원 1·2동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한해 기존 융자 실적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본인 보증한도 내에서만 융자가 가능하다.<br><br>지원 대상은 이태원1동과 이태원2동에 사업장을 두고 매장형 업체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자와 소상공인이다.<br><br>다만 일반 유흥주점과 무도 유흥주점, 금융·보험·연금·부동산업(부동산 관련 서비스업 제외), 도박·사치·향락·사행성 업종 등 융자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신청은 8월 12일부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한다.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은행 및 재단에서 요구하는 서류 등을 갖춰 우리은행 용산구청지점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용보증서를 담보로 제공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종합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아야 한다.<br><br>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저금리 융자가 이태원 1·2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08:59: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남해군, 기획단 회의 열고 준비상황 점검]]></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5]]></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8/MC44MzYxMjYwMCAxNzg3MDExMTEy.jpeg" img-no="1085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남해군은 1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기획단 2차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의 추진 방향과 주요 콘텐츠, 홍보계획 등을 공유하며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br><br>올해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Cheers, World！ Prost, Namhae！(세계에 건배！, 남해에서 프로스트！)'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남해에서 독일을 느끼고 세계인이 하나 돼 축제를 즐기는 글로컬 축제로의 도약을 꾀한다.<br><br>특히 올해는 '참여'와 '확장'에 방점을 찍었다. 먼저 사전공모를 통해 퍼레이드팀을 구성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강화하고, 축제장 곳곳에 영문 안내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기반을 마련한다. 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와 협업한 '2026 창작 힐링 칵테일 전국대회',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빅텐트,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키즈존과 체험공간 등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br><br>축제 공간도 한층 넓어진다. 원예예술촌에서는 경남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소상공인 상생 페스타를 개최하고, 청년창업 및 소상공인 부스와 버스킹 공연 등을 운영한다. 물건마을 상가에도 버스킹과 포토존, 자이언트 배너, 화분 등을 활용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br><br>또한 올해 처음으로 다회용기를 도입해 친환경 축제를 추진하고, 관광객 편의를 위해 주차공간을 확대하는 등 보다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축제 운영에도 힘을 쏟는다.<br><br>김해경 맥주축제 기획단장은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이제 단순히 맥주를 즐기는 축제를 넘어 남해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는 민관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기획단의 강점을 살려 남해에서 독일을 느끼고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남해군 독일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일인 9일에는 오후 5시부터 환영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오후 6시부터 환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br><br>올가을, 남해의 독일마을에서 펼쳐지는 'Cheers, World！ Prost, Namhae！'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 대표 맥주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08:58: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초구, 중·소상공인 300곳에 AI 홍보 콘텐츠 무료 제작 지원]]></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8/MC4yNDYyMjAwMCAxNzg3MDExMDU3.jpeg" img-no="10849"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8월 14일부터 지역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AI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온라인 판매와 홍보에 필요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혁신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위한 '2026년 테스트베드 서울'에 선정된 AI 상품 홍보 콘텐츠 생성기업 ㈜드랩과 협력해 상품 특성과 주요 소비층 등을 반영한 제품 상세 페이지, 이미지, 홍보 문구, 쇼츠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AI로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br>특히 구는 시비 2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중·소상공인 300개 업체에 월 약 10만 원 상당의 AI 콘텐츠 제작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참여 업체는 9월 1일부터 최대 6개월간 월 5건 이상의 홍보 콘텐츠를 무료로 제작할 수 있으며, 완성된 콘텐츠는 온라인 쇼핑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br><br>14일부터 지역 소재 중·소상공인 300개 업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소상공인을 우선 선발한다.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지역 온라인 제품 판매업체와 통신판매업체, 소매업체, 요식업체 등이 대상이다.<br><br>아울러 대면·비대면 교육과 별도의 고객지원 채널 운영을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서비스를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한다. 또한 참여 업체의 업종과 제품군, 콘텐츠 제작·활용 실적, 서비스 만족도, 온라인 판매 변화 등의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소상공인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br><br>한편 지난 2024년 11월 양재·우면동 일대가 국내 최초의 AI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된 이후 구는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선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술 활용을 소상공인 지원 분야로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br>전성수 구청장은 "제품 경쟁력을 갖춘 지역 소상공인이 AI 기술을 활용해 홍보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실질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8 Aug 2026 08:57: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물가 속 함께 상생합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청사 입주상가와 상생 소비쿠폰 캠페인 추진]]></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서울--(뉴스와이어)--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사 입주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청사 입주상가 상생 소비쿠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yODU1MzcwMCAxNzg2NjY2NzUx.jpeg" img-no="1084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 font-size: 15px;">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오른쪽)이 청사 입주상가를 방문해</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 font-size: 15px;">직원들과 식사를 마친 뒤 상생 소비쿠폰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한국교육시설안전원)</span></div><p></p><p style="text-align: center; "><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1MDc4MjkwMCAxNzg2NjY2Nzc2.jpeg" img-no="10848" class="center-block" style="text-align: center; max-width: 100%;"></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span style="font-size: 15px;">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오른쪽 첫번째)과 직원들이 상생 소비쿠폰을 활용해</span></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400;"><span style="font-size: 15px;">청사 입주상가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사진=한국교육시설안전</span>원)</span></div><p></p><p><br></p><p><br></p><p>이번 캠페인은 청사 내 상가 이용을 촉진하고, 기관과 소상공인이 동반 성장하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사 지하에 입주한 상가 5곳 모두가 자체 할인 혜택을 더해 동참하면서 기관의 지원과 입주 상가의 협력이 어우러진 ‘상생형 매칭 모델’로 그 의미를 더했다.<br><br>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직원들에게 소비쿠폰을 지급해 상가 이용을 독려하고, 참여 상가는 자율적인 할인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직원에게는 실질적인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입주상가에는 매출 증대와 고객 유입을 통한 상권 활성화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br><br>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공적기관과 소상공인이 상생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천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청사 입주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br><br>캠페인에 참여한 한 입주상가 대표는 상가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캠페인이 마련돼 더욱 뜻깊다며, 어려운 시기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직원들이 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고 적극적으로 찾아와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허성우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청사 입주상가와 우리 기관이 진정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청사 입주사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기반 마련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b>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개</b><br><br>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교육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설립된 법정기관이다. 교육부 소관 기관으로서 교육시설종합관리 지원을 전담하며, 교육시설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와 재난 예방·대응, 공제사업 운영, 안전점검 및 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을 지원하고, AI·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및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체계 구축을 통해 선제적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학교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 안전과 학부모 안심을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14 Aug 2026 09:18: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남 학생들, 싱가포르서 미래 신산업 창업 기회 '탐색']]></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2]]></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zNzU1MDgwMCAxNzg2NjY2Njcw.jpeg" img-no="1084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지난 4∼11일 6박 8일간 싱가포르에서 운영한 'J-스타트업 스쿨(2기) 심화트랙'이 성료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심화트랙에는 AI 활용·AI 푸드 분야 16개 팀의 학생 47명과 협력교사 16명 등 총 6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대학 및 창업 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창업생태계를 이해하고, 팀별 창업 프로젝트의 비즈니스모델을 구체화했다.<br><br>'J-스타트업 스쿨'은 학생들이 지역의 자원과 미래산업을 기반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사업모델로 발전시키는 단계별(예비-확장-심화) 창업교육이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창업가정신 핵심역량 진단, 전문가 멘토링, 미래기업 및 창업지원기관 탐방, 비즈니스모델 설계 등의 과정을 이수했다.<br><br>이번 싱가포르 심화트랙은 그동안 발전시킨 팀별 프로젝트를 현지에서 점검·고도화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대학·스타트업·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현장 탐방, 전문가 특강, 팀별 IR 피칭과 피드백을 결합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br><br>참가 학생들은 난양공과대학교(NTU)와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재학생들을 만나 대학의 창업교육과 학생 창업 사례를 살펴봤다. 또한 NTU 교수와 푸드테크·기업가정신 분야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AI와 푸드테크 등 미래 신산업의 변화와 새로운 창업 기회를 탐색했다.<br><br>싱가포르의 대표적인 창업 허브인 블록71(BLOCK71)과 연구·혁신 클러스터인 원노스(one-north)를 방문해 스타트업 육성 환경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살펴봤다. 도시형 스마트팜 그린후드(Greenhood)와 글로벌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업 오토데스크(Autodesk)에서는 첨단기술이 농업·건축·제조 분야의 문제 해결과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에 활용되는 사례를 탐구했다.<br><br>프로그램 후반에는 현지에서 얻은 정보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팀별 비즈니스모델을 보완하고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학생들은 창업 아이템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시장성, 사회적 가치를 구체화했으며, 전문가 피드백과 팀별 성과 공유를 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br><br>심화트랙을 마친 학생들은 창업 프로젝트를 지속해서 보완해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와 모의투자 설명회 등 후속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이번 심화트랙의 성과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도록 팀별 멘토링과 발표 기회를 연계하고, 학생들의 창업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실행 모델로 발전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br>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심화트랙은 학생들이 국내에서 발전시킨 창업 아이디어를 글로벌 창업환경에서 직접 점검하고 구체화한 과정이었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발견한 문제를 세계적 관점에서 해결하고 미래산업의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컬 창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14 Aug 2026 09:17: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 목소리를 정책으로'…강릉시, '땡겨요' 배달비 지원 사업 본격 추진]]></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1]]></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4/MC43NDg1NTAwMCAxNzg2NjY2NjIz.jpeg" img-no="10845"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p><p><br></p><p>강릉시는 민관협력배달앱 '땡겨요'의 소비자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8일(화)부터 배달비 쿠폰을 본격 발행한다.<br><br>시는 지난 3월 강릉페이 앱을 통해 배달앱 이용 및 지원에 관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조사 결과 '소비자가 가장 바라는 지원 정책'으로 배달비 지원이 꼽혔다.<br><br>이에 강릉시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배달비 쿠폰 발행 예산을 신규 편성했으며, 오는 18일부터 배달비 할인쿠폰을 매일 선착순으로 발행할 계획이다.<br><br>한편, 강릉시는 올해 초부터 주말 고액 집중형 방식으로 전환해 금·토·일 5,000원 할인쿠폰(1만 5천 원 이상 주문 시, ID당 매주 3일 연속 발행)을 선착순으로 제공해 오고 있다.<br><br>이번 배달비 쿠폰 신설로 기존 주말 할인쿠폰과 결합 시 시민들이 체감하는 할인 혜택은 더울 커질 것으로 기대되며,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 완화와 더불어 배달 주문 촉진을 통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r><br>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배달비 쿠폰 발행은 강릉페이 앱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된 시민들과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땡겨요가 지역사랑상품권(강릉페이)과 연계된 생활밀착형 상생 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가맹점 확대와 소비자 혜택 강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14 Aug 2026 09:16: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의정부시 ‘AI 첨단기술교육’ 기초·심화과정 성료… 후속 맞춤형 멘토링 이어간다]]></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9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성남--(뉴스와이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의정부시(시장 김원기)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 교육과정을 지난 8일 심화과정 마지막 회차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br></p><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2/MC4zMjI5NzEwMCAxNzg2NDkyOTkx.jpeg" img-no="1084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span style="font-size: 15px;"></span></p><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의정부시와 공동 추진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첨단기술교육 프로그램’의</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5px;">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center;"><span><br></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7px;">﻿</span><span style="font-size: 17px; font-weight: 400;">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DX) 확산에 대응하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소상공인, 기업 재직자, 지역 시민의 AI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약 3개월간 기초과정(6회차, 53명 참여)과 심화과정(12회차)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했으며, 총 93명이 참여했다. 기초과정에서는 생성형 AI 개념 이해와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활용 실습을 진행했으며, 심화과정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략, 업무 자동화, 데이터 활용, 현업 문제 해결 프로젝트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했다.</span><span><br></span></div><br>교육 수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기초과정은 5점 만점에 평균 4.39점, 그중 교육 내용 만족도는 4.35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최신 AI 도구를 직접 다루며 문서 요약과 콘텐츠 생성 등 AI 활용의 첫걸음을 뗐다’고 평가했다. 심화과정은 총 12회차에 걸쳐 평균 만족도 4.78점을 기록했으며, 참가자들은 ‘Claude, Gemini 등 다양한 AI 플랫폼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업무와 사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br><br>경기혁신센터는 이번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오는 10월 중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인 ‘1:1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취·창업 및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AI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br><br>경기혁신센터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업무에 직접 적용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안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경기 북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AI 기반 창업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b>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br><br>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 KT와 협업해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기술을 대·중견기업에 사업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펀드 조성 및 투자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AI, ICT, 5G 등의 특화 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과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진행한다.<p></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9:02: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함양군,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2/MC41NDE3MDQwMCAxNzg2NDkyOTIx.jpeg" img-no="1084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br>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관광객이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고 여행경비의 반값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아 다시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관광정책이다.<br><br>함양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8월 한 달간 전용 누리집 구축과 민원 대응체계 마련, 홍보 등 사전 준비를 거쳐 9월 중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br><br>진행 방법은 함양군 여행을 희망하는 관광객이 사전에 여행계획을 승인받은 후 신청했던 방문 기간에 관광가맹점에서 소비하면 사용한 금액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법으로 운영된다.<br><br>환급받은 함양사랑상품권은 다시 함양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추가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환급금은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인 경우 최대 20만 원 ▲동일 거주지 가족 5인까지 최대 50만 원 ▲만 19세∼34세의 청년은 환급금의 20％를 가산해 환급받게 된다.<br><br>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여행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함양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관광객을 지속적인 생활인구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함양군 관계자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관광객에게는 여행경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방문객과 관광소비를 늘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2027 함양방문의 해'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과 재방문을 확대하는 대표적인 관광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9:0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산청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호응]]></title><link><![CDATA[http://www.orangenews.co.kr/news/view.php?bIdx=568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orangenews.co.kr/boardImage/orangenews/20260812/MC43Nzc5NDQwMCAxNzg2NDkyODY3.jpeg" img-no="1084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br></p><p>산청군이 운영하고 있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며 청년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br>11일 산청군에 따르면 청년들의 여가활동 참여와 역량 강화, 교류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2026년 산청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수요와 특성을 반영해 ▲스마트폰 AI 마케팅 및 숏폼 디자인 실전 ▲우리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실습 ▲산청 청년 활력 업 요가 등 3개 과정으로 진행한다.<br><br>먼저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스마트폰 AI 마케팅 및 숏폼 디자인 실전 과정에서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익힌다.<br><br>특히 숏폼 영상 촬영과 편집, 콘텐츠 업로드 전략 등을 실습해 일상과 창업, 지역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br><br>우리 가루쌀을 활용한 베이커리 실습은 지역 농산물인 가루쌀을 이용해 베이커리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지역 먹거리의 우수성을 체험하며 역량을 높이고 있다.<br><br>또 교육 과정에서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지며 청년들의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br><br>산엔청 청년 베이스캠프에서 요가를 배우는 산청 청년 활력 업 요가 과정에서는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진다.<br><br>산청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고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br>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9:00:3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