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연다.13일 북구는 다음 달 열리는 총상금 1,360만 원 규모의 '제4회 북구청장배 청년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청년 창업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흥시는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6일까지 '2026년 시흥시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65세 이하 귀어·귀촌인이다. 어업 창업자금은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 원까지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구민의 생활물가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배달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 '관악땡겨요상품권' 10억 원을 발행한다.이번 상품권 발행과 함께 풍성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상품권 구매 시 15% 선할인에 더해,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민선 9기 군수 공약사항에 대한 '사전검토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의 체계적인 추진과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이번 보고회는 박용철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과 공약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행정서비스 역량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4위에 오르며 도내 최상위 수준의 행정 경쟁력을 입증했다.하남시는 2025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기도 주관 '2026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인구수 기준
충청북도 이복원 경제부지사가 11일 옥천군 청산면 일대를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현장 효과를 점검했다.이날 방문에는 황규철 옥천군수가 함께했으며,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옥
장흥군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정남진장흥토요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토요시장 내 지정된 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환급액은 1인당 최
해운대청소년수련관(관장 김소영)은 지난 5월 30일 수련관 내 공연장 및 야외광장에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축제 'H-Youth 실험실: 도전해!'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축제는 지역 내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과 '창업'을 주제로
정읍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다지기 위해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었다.이날 회의는 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이 주재했다. 현장에는 학계 전문가, 일자리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소상공인, 언론인, 시의회 의원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21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골목형상점가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가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골목형 상점가의 특성과 상권별 개성을 반영한 마케팅 행사를 지원
홍성--(뉴스와이어)--충남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충남소상공인연합회 15개 시·군 지부장들이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소상
정읍시는 1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관내 선도 농가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2026년 귀농귀촌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교육 이력이 없거나 기초 소양 교육이 필요한 초기 입문자들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예비 귀농
부산 금정구는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가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익산시가 청년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 창업팀 25곳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성장 지원에 나선다.익산시는 '익산형 위드로컬 청년창업 지원사업' 10팀과 '익산형 청년창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TIPS 연계형)' 15팀 등 총 25개 팀의 청년창업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익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서비스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정헌율 익산시장은 21일 통합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통합일자리센터(이하 센터)는 구인·구직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