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는 7일 “중3과 고3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며 “가보지 않은 길이라 시행착오를 피할 수야 없겠지만, 그래도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점검하고 긴장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
중소벤처기업부는 공존과 상생의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기업) 프로젝트가 코로나19 국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고 밝혔다.자상한 기업은 이들이 보유한 인프라(기반), 상생 프로그램, 노하우 등을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의 협력사와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위기도민 6만여 가구에게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 등의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희망광고를 시행중이며, 올해 제1회 소재공모는 4월 9일(목)부터 5월 8일(금)까지 진행한다.희망단체를 공모 후 선정하여, 광고제작과 부착(송출)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12년부터 ’19년까지
환경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원자재 수급 등의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에 대해 '화학물질관리법' 상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지원대책의 첫 적용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다.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장외영향평가서를 작성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4월 19일(일)까지 2주간 연장되면서 비대면 종교활동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졌으나, 일부 중소 종교단체에서 비대면 종교집회에 대한 기술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4월 8일(수)부터 5
건국대학교는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 공공·민간기관을 통해 초기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건국대는 바이오 기술 창업 인프라 구축과 서울 동부권 창업
지브랜드(ZeBrand)가 웹 기반 플랫폼인 지브랜딩닷컴(zebranding.com)을 출범했다고 발표했다.이는 지브랜드의 독자적인 인공지능(AI) 기반 알고리즘을 활용해 전 세계 스타트업과 소기업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동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솔루션이다.지브랜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 주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나영선) 주관으로 ‘제2회 진로교육 현황조사 활용 우수논문공모전(이하 공모전)’이 개최된다.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는 2006년부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교육부 위탁 사업으로 수행해온 조사이며 2015
한솔 V Frontiers는 한솔그룹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함께 육성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5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팀으로,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분야별 기술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한솔그룹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2020년 신규로 조성 중인 전국 전통시장 청년몰에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상인을 아래와 같이 모집한다.전통시장 내 조성중인 청년몰에 입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 대하여 점포매칭 및 인테리어․임차료 보조, 창업교육 및
창업진흥원(김광현 원장, 이하 창진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인기 웹툰 ‘가우스전자’의 곽백수 작가와 함께 네이버 브랜드 웹툰 “도전 K-스타트업”을 연재하여 누리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곽백수 작가의 연재 웹툰 ‘가우스전자 시즌 3~4’는 가우스전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최대 1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지난 3월 26일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사업’을 접수 마감한 결과 총 3,096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자원, 문화유산‧지리적‧산업적 특성 등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지역의 문제를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에 해외 액셀러레이터*와 연계하여 해외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진출계획의 구체화를 지원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에 참가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 해외에 거점을 두고 창업기업의 멘토링, 창업공간, 초기투자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