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ASTRO)가 2년 만에 팬들과 만남을 예고해 국내외 ‘덕심’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아스트로(MJ, 진진, 차은우, 문빈, 라키, 윤산하)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2021 ASTRO AROHA Festival [Be Mine](2021 아스트로 아
샤이니(SHINee)가 드디어 22일 컴백한다.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돈트 콜 미)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Don’t Call Me’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
김희철이 진행을 맡은 ‘독립만세’가 22일 첫 방송한다.22일 밤 10시 30분 JTBC를 통해 방송을 앞둔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들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김희철은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연예계를 대표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엄정화가 온앤오프의 메인 MC로서 첫 방송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지난 1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 엄정화는 메인 MC이자 첫 번째 사적다큐의 주인공으로 프로페셔널한 ON의 모습과 함께 힐링으로 꽉찬 OFF를 솔직담백하게
정부가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올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 수를 지난해보다 14%가량 확대하기로 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국민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GAP 농산물 생산·유통 기반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22일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지난 4일 발표한 ‘공공주도 3080+’에서 발표한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의 컨설팅 단지 모집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컨설팅은 공공 직접시행 정비사업의 장점을 알리고 조합 단독 시행방식, 공공이 사업 관리자로 참여하는 공공재개발·공공재건축
코로나19로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바뀜에 따라 모바일 결재 횟수는 26.9%, 온라인 문서유통 건수는 13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 전후 중앙부처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비대
오는 3월 6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응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2021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 치러진다.특히 정부는 올해 시험에서는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도 본인이 응시를 희망하는 경우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응시를 허용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올 한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과 상권 회복에 주력한다.이를 위해 소상공인의 시급한 경영안정 지원을 위한 직접지원금 4조1000억원을 신속 지급하고 재난 피해 소상공인에 대한 신속 지원체계를 시스템화하기로 했다.또 혁신 벤처·스타트업
서울 양천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첨단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의 공모에 양천구의 '스쿨존 통행 안전 시스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공공분야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대민서비스 개선 및 행정서비스 효율화
미국 하버드대 석·박사 출신의 한국학 전문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라고 폄하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 법대 교수 논문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18일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코리아넷에 따르면 마크 피터슨 미국 브리검영대 명예교수가 ‘위안부, 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3월 말 종료 예정인 전 금융권 만기연장, 이자상환유예 등과 관련해 조속한 협의를 거쳐 3월 초까지 그 수준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홍 부총리는 지
질병관리청은 18일 코로나19 백신의 도입 시기 및 물량을 고려해 중앙(1곳)-권역(3곳)-지역(약 250곳) 예방접종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예방접종센터는 코로나19 mRNA 백신의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별도 설치하는 예방접종 장소로 초
정세균 국무총리는 19일 “설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정부는 현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이며,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서 기민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대
앞으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수기 출입명부에 휴대전화 번호 대신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줄인 ‘개인안심번호’를 기재하게 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민들이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 시 안심하고 수기명부를 작성할 수 있도록 개인안심번호를 도입해